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10.8℃
  • 흐림대전 10.2℃
  • 대구 7.1℃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9.9℃
  • 부산 7.8℃
  • 흐림고창 9.2℃
  • 제주 10.9℃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7℃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사회

청도군, 2026년 상반기 여성회관 프로그램 운영

 

(포탈뉴스통신) 청도군 공공시설사업소는 오는 3월 3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14주간 여성회관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2급·라떼아트 2급, ▲홈베이커리 주·야간, ▲홈웨어·홈패션, ▲라인댄스, ▲요가, ▲필라테스 등 총 40과목으로 532명이 신청했으며, 취미·체육·자격증 과정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된 여성회관 프로그램은 군민의 여가시간 활용과 건강 증진을 돕고, 자기계발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수강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드럼 고급”과 같은 신규 강좌를 개설하여 프로그램을 운영 함으로써 평생학습의 폭을 넓히고, 참여 지속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여성회관 프로그램은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 즐겁게 배우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평생학습의 터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도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