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10.8℃
  • 흐림대전 10.2℃
  • 대구 7.1℃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9.9℃
  • 부산 7.8℃
  • 흐림고창 9.2℃
  • 제주 10.9℃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7℃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사회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회원 간 화합을 다지며, 창녕군 사회복지 발전 위한 뜻 모아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만우)는 26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3층에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에 대한 심의·의결과 더불어 복지세미나,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사업 등 2026년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의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예산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박만우 회장은 “협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가 회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통해 창녕군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14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회원 간 네트워크 지원과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