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5.7℃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8.6℃
  • 흐림대전 8.4℃
  • 대구 6.5℃
  • 울산 6.9℃
  • 흐림광주 7.8℃
  • 부산 7.1℃
  • 흐림고창 6.5℃
  • 제주 10.8℃
  • 맑음강화 6.5℃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7.2℃
  • 흐림강진군 8.2℃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7.2℃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8명 선발… 도전과 실천의 공직문화 확산

시,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난 2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추진한 18명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도전적·창의적인 문제 해결로 관행과 규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직원으로, 시는 ▲최우수 3건 4명 ▲우수 5건 9명 ▲장려 2건 4명 ▲도전 1건 1명을 각각 선발했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우수공무원은 부서(기관)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사례 38건을 발굴하고, 실적 검증 및 실무 심사, 시민(3천 700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민간위원 등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는 사례 3건, 4명 선발됐다.

 

①김해공항 여권민원센터 유치, 긴급여권 공항에서 365일 발급(통합민원과 심영옥 팀장, 박현미 주무관) ②전국 최초, 전 차종 고속도로(가락요금소) 통행료 지원(도로계획과 고정길 주무관) ③전국 최초,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시범 사업 실시(건축정책과 신현관 주무관)이다.

 

'우수'는 사례 5건, 9명 선발됐다.

 

①특·광역시 최초,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및 선도지구 선정(도시공간활력과 윤혜령·최정순 주무관) ②수영부두의 원상회복 의무 면제 재추진(건설본부 박성한·김희선 주무관, 북항재개발추진과 이선영 주무관) ③UN기념공원 주변 관리방안 마련 및 경관지구 해제(도시공간전략과 김현수 주무관) ④노후 관공선 국비 확보로 친환경 환경정화선 대체 건조한다(상수도사업본부 윤용춘 사무관) ⑤전통시장 부전마켓타운 5개소 지능형 전자지도 구축(119종합상황실 심재민 소방경, 백상민 소방교)이다.

 

'장려'는 사례 2건, 4명 선발됐다.

 

①숫자로 증명한 공공기관(부산도시공사) 혁신(세정정책담당관 이은주 주무관) ②명품야구장 재탄생, 사직야구장 재건축 본격 추진(체육정책과 이성훈 팀장, 김용호·신동민 주무관)이다.

 

'도전'은 사례 1건, 1명 선발됐다.

 

세븐브릿지 로드,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 도전(도로계획과 박경민 주무관)이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입상자 전원에게 ▲시장 상장 및 시상금 ▲정책연수 가점을 부여하며, 특히 입상자의 희망 사항을 반영한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실적가점 등 파격적인 인사상 우대 조치를 함께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홍보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더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윤정노 시 기획관은 “앞으로도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선발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적극 장려할 것”이라며, “적극행정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사례관리 점검 실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는 지난 26일 내부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매주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허리 수술비 및 생계비 지원 요청을 계기로 발굴된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사례개입 경과를 공유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 변화와 경제적 여건을 재확인하고, 공적급여 연계, 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지원 검토 등 그동안 추진한 서비스 개입 내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초기 설정한 성과목표 대비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사례 종결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모니터링 계획을 논의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례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천동행정복지센터는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