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령군협의회 위원들이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의령군협의회는 지난 20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포상 전수식에서 김귀덕 위원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의장 표창을, 백상현 위원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귀덕 위원은 통일 공감 강연과 태극기 달기 행사, 청소년 통일 체험활동 지원 등을 통해 통일 인식 확산에 힘써왔으며, 백상현 위원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 자문과 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