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은 2월 13일 겨울방학을 맞아 고성군 관내 10가족(2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두쫀쿠(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겨울방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으며, 센터 내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두바이식 쿠키 '두쫀쿠' 만들기 활동을 통해 베이킹의 기초를 배우는 한편, 가족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기회를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다.
이진만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센터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취미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두쫀쿠 만들기 특강 참가자는 "평소 집에서는 쉽게 해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며,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가족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