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5.0℃
  • 흐림서울 1.3℃
  • 흐림대전 2.3℃
  • 흐림대구 1.7℃
  • 흐림울산 3.9℃
  • 광주 1.4℃
  • 부산 5.1℃
  • 흐림고창 1.6℃
  • 제주 8.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0.2℃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3.5℃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사회

순천시,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 70만원 지원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올해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임업의 공익적 가치를 강화하고 농어민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협력해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면서 기준일 이전부터 농어업·임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경영주다.

 

다만, 2024년 농외소득이 연 3,700만 원 이상인 경우와 보조금 부정수급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와 소득 기준 등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공익수당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급은 4월 중 이루어질 예정이며,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대상 농어민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