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도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기탁의 뜻이 잘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