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청에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과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설맞이 복꾸러미는 라면・즉석밥・커피 등 18개의 식료품이 들어있는 100박스(700만원 상당)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김광호 의령 지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복꾸러미 100박스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읍·면 저소득 가구 10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