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매니페스토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민선8기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타 지자체 공약 이행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교육에는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평가 환류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됐다.
현재 서구는 △혁신적인 행정도시 △성장하는 경제도시 △소외없는 복지도시 △조화로운 균형도시 △공감하는 문화도시 △꿈을꾸는 미래도시 등 6대 분야 69개 공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현재까지 △용문동 초등학교 신설 △민간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도안 무장애나눔길 조성 △특수영상컨텐츠 특구 지정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60개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87%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남은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