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4.3℃
  • 맑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4.9℃
  • 구름많음강화 -8.0℃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1.6℃
  • 구름많음경주시 3.9℃
  • 구름많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사회

전주시, 설 앞두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명절 전 자금 수요 고려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접수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을 지원해 숨통을 틔워 주기로 했다.

 

시는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전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연간 융자 규모는 총 154억 원으로, 시는 이 가운데 60%에 해당하는 92억 원을 상반기에 우선 배정해 명절 전후 기업들의 운전자금 부담 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된 사업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업체별로 연간 매출액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3억 원까지의 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보전받을 수 있다. 시는 5000만 원 이하 신청 업체는 신청 금액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업종은 제조업과 운송업(시내버스·법인택시), 재생재료 수집 및 판매업을 포함해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지식서비스산업 업체 등으로 설정됐다.

 

대출은 전주지역 9개 은행(전북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 KDB산업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수협은행)에서 취급하며, 최대 3.5%의 이차보전율이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일반기업은 3.0%, 여성·장애인기업, 벤처기업, 우수향토기업 및 이노비즈기업 등은 3.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 시 총 3년까지 가능하다.

 

지원 신청은 접수 기간 내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덕진구 팔과정로 164, 3층)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영 여건애 처한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흐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영 안전과 지역 내 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전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암보험 비갱신형 및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편리하게 이용해 보세요!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