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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읍시 “SNS 화제의 그 맛! ‘두쫀쿠’직접 만들러 오세요”

차향문화관 2월 특별 체험 참여자 모집… 2월 9일부터 선착순 접수

 

(포탈뉴스통신)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이 오는 14일과 21일,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MZ세대 사이에서 확산된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했다.

 

참가자들은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카다이프(중동 지역의 얇은 국수)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풍미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특히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로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함께 특별한 수제 선물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체험은 해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체험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아동·청소년은 2만 5000원, 성인은 2만 6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9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차향문화관은 그동안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버섯 피자, 호두 초코 쿠키 등 요리 체험과 전사컵 드로잉,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비요리 체험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에만 약 2만 4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정읍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최신 트렌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차향문화관이 차향다원,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험 예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정읍시청 산림휴양시설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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