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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제345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구정질문 실시 등

 

(포탈뉴스통신) 동작구의회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검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을 실시한다.

 

정재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의회는 그동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며 동작의 변화를 이끌어 왔으며 이제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시회는 한 해 동안 동작구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구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차분하고 책임 있게 논의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구의 대변자로서 동작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6일까지 부서별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9일부터 1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11일과 12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 의결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구정질문 및 답변을 진행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회 첫날인 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효숙 의원(상도2·4동)과 김은하 의원(사당3·4동)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김효숙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위원장에게 제기되는 직무 수행 논란을 언급하며, 윤리특위 절차 진행을 촉구했다. 김은하 의원은 관련 사안에 대하여 사법기관 조사 진행 상황 등을 토대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 심도있고 정확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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