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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형 교육자치의 미래 원탁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자치특별위원회는 2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지향하는 교육위원회로서 상임위원회 구체적인 실행력 제고 지원 제도 마련”을 주제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 일몰 이후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 모델 제도개선 기반 확보하기 위해 2025년 10월 31일에 1차 정책토론회, 2025년 12월 15일에 2차 정책토론회에서 제안된 결과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마지막 정책토론회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홍인숙 부위원장은 이번 원탁회의는 지난 1차, 2차 정책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지향하는 교육위원회로서 상임위원회 구체적인 실행력 제고 지원 제도 마련을 모색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 일몰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교육위원회가 상임위원회로서 실제 집행력을 갖추도록 지원 제도를 논의하는 기회를 갖게됐다고 했다.

 

이번 원탁회의 진행은 김성열 명예석좌교수(경남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김민호 명예교수(한국교원대학교), 이 성 대표이사(재단법인 의정부도시교육재단), 김미정 교수(삼동백천기술대학), 김동희 기획본부장(법률저널), 장정훈 회장(제주특별자치도교육원단체총연합회), 한정우 위원장(제주교사노동조합)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자치특별위원회는 지난 8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1회 임시회를 통해 구성됐고 2026년 6월 30일까지 교육자치 성과와 과제 분석,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도출 등을 주요 과제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자치특위 위원은 홍인숙 의원(부위원장, 보건복지안전위원회),고의숙 의원(교육위원회), 김경미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송영훈 의원(환경도시위원회), 송창권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양경호 의원(환경도시위원회), 양영수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용만 의원(농수축경제위원회) 등 8명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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