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중구 영종역사관, 인천 무형유산 ‘지화장’과 함께하는 지화 공예 체험 운영

인천중구문화재단, 한지꽃 만들기 체험으로 전통 공예 가치 전해

 

(포탈뉴스통신)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영종역사관 교육실에서 전통 공예 체험 교육프로그램 '형형색색 한지꽃'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지화장(紙花匠)’과 연계해 진행되는 교육으로, 전통 지화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은 지화 공예 ‘한지꽃’ 만들기 체험이 중심이다.

 

참여자들은 한지꽃 두 송이를 직접 제작한 뒤, 이를 화분에 꽂아 완성하는 체험을 통해 전통 공예의 제작 과정과 섬세함을 경험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인천 지역 대표 무형 문화유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교육은 2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영종역사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개인 또는 가족 단위로 회차당 최대 15팀(팀당 2~4인)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10세 미만(초등학교 3학년 미만)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참여 희망자는 1월 29일부터 5월 23일까지 영종역사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잔여석이 발생할 시,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지화장’과 함께하는 체험 교육으로, 시민들이 전통 공예를 더욱 친숙하게 접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영종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