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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동 학산장학회․원당장학회, 인재 양성을 위한 꿈의 사다리 역할 톡톡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 학산장학회와 원당장학회는 28일 학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도 학산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관계자와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급된 장학금은 총 630만 원(학산장학회 330만 원 / 원당장학회 300만 원)으로, 대학생 5명에게 각 10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50만 원, 중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 초등학생 1명에게 2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병규, 정인수 회장은 “학산면민들의 소중한 뜻이 모인 장학금인 만큼 우리 학생들이 고향인 학산면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지역발전을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후배들의 학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산장학회는 200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8회에 걸쳐 총 3,82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원당장학회는 2001년 설립 후 31회에 걸쳐 총 7,7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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