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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대구-경북RISE센터,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강원-대경권 RISE 초광역 협력 본격화... 3개 시·도 공동 대응

 

(포탈뉴스통신) 강원라이즈(RISE)센터(센터장 김미숙)는 1월 27일 대구라이즈센터 회의실에서 대구라이즈센터(센터장 최정건), 경북라이즈센터(센터장 박대현)와 ‘초광역 RISE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발맞춰 ▲강원-대구-경북 간 초광역 RISE 사업 발굴 및 협업 강화 ▲지역정주·취업 등 RISE 성과제고를 위한 권역 간 연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강원 중심의 RISE사업을 초광역 대경권(대구·경북)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 초광역 RISE 연계 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초광역 RISE 추진을 위한 공동정책 발굴 및 사업 구상 협력

◦ 초광역 RISE 성과 창출을 위한 지속적·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아울러 세 기관은 향후 강원–대경권 초광역 사업 발굴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실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권역 내 취업자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형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 대구, 경북 지역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 등 공통적인 구조적 과제에 직면해 있어, 이를 개별 지역이나 단일 대학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연구 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하는 권역 간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대경권 초광역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하고, 향후 권역 간 연계가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과 선제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라이즈센터는 지난해 12월 초광역 협력체계 출범을 위한 첫 단계로 경북라이즈센터와 2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초광역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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