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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해문화관광재단–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문화협력 협약 연장

문화활동을 통한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 위해 협력 지속

 

(포탈뉴스통신) 동해문화관광재단과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미자)는 문화활동을 통한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업무협약을 1월 26일에 연장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연장은 그간 추진해 온 공동 협력 사업이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따라 이루어졌다.

 

앞서 양 기관은 영유아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축제 참여를 지원하는 등 보육 현장과 지역 문화의 연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영유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관련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영유아의 지역 문화행사 참여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협력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연장을 계기로 아이들이 어린시절부터 풍부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미자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장 또한 “보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문화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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