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사회

주식회사 대로,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포탈뉴스통신) 당진시는 주식회사 대로가 지난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주식회사 대로 최영학 상무와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기업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대로 최영학 상무는 “지역사회에서 기업이 받은 만큼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로는 당진시 합덕읍에 소재한 기업으로, 도로교통시설물 설치를 비롯해 하이패스, 차선도색, 도로교통 표지판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교통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