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구로구,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1,142필지 대상…최고지가 1,723만원, 최저지가 5만 7,100원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국토교통부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평가한 표준지공시지가를 지난 23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토지 가격으로, 국토교통부가 매년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을 조사·평가해 공시한다.

 

이번 공시 대상은 구로구 내 표준지 1,142필지다.

 

2026년도 구로구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 대비 2.43% 상승했으며,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22위에 해당한다.

 

표준지공시지가 최고지가는 구로동 1125-5번지로,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상업용 토지이며 ㎡당 1,723만 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최저지가는 궁동 산1-10번지로, 서서울정보산업고 인근 자연림 지역으로 ㎡당 5만 7,100원이다.

 

한편,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3월 13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 소유자들의 관심이 높은 사항”이라며 “공시 내용에 이의가 있을 경우 기간 내 이의신청을 통해 충분히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