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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는 ‘청년이 강한 울산 남구’

2026년 청년퓰리처기자단 발대식 가져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0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퓰리처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선서문 낭독, 역량 강화교육이 이루어졌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남구 곳곳의 청년정책과 다양한 구정 소식을 청년의 언어로 전달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퓰리처기자단은 지난 2022년 처음 출범한 이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청년정책과 각종 행사 소식을 꾸준히 알리며 청년과 행정 사이의 소통을 넓혀왔다.

 

다양한 청년행사에 직접 참여해 취재 콘텐츠를 제작하고, 청년창업가·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인터뷰 기획기사를 발간하며 청년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블로그·인스타그램 게시물 166건과 기획 인터뷰 기사 5건을 발간하는 등 실질적인 홍보 성과를 거뒀다.

 

올해 기자단은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단순한 홍보를 넘어 남구 내 청년 활동가 및 청년모임단체와의 협업 취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요구와 제안을 현장 중심으로 수집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2026년 청년퓰리처기자단이 청년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전하며 남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며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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