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2.6℃
  • 대전 -3.0℃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6.3℃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북구,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

전국 구단위 기초지자체 중 유일...안전도시 북구 입증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으며 안전도시임을 인정받았다.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은 구단위 기초자치단체는 북구가 유일했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지역안전지수는 매년 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집계해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각각 1~5등급으로 평가해 공표하고 있다.

 

지역안전지수는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는 의미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화재와 생활안전 분야에서 1등급을, 교통사고와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는 2등급을 받아 전국 구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았다.

 

특히 북구는 생활안전 분야 안전지수가 전년도 대비 2단계 상승하며 1등급을 획득했다.

 

북구는 생활안전 분야 위험요인 사전인지를 위한 통합플랫폼 GIS 기반 CCTV 영상정보검색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망을 강화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변연안 안전지킴이 배치 등 주민참여형 활동을 확대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기관 다양화를 통한 교육인원 수 증가 등 생활안전 분야에서 안전 체감도를 높여 왔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지역안전지수 6개 전 분야에서 1등급과 2등급을 받은 것은 우리 구가 명실상부 안전도시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업무를 추진함은 물론 안전 취약 분야는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