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4.0℃
  • 구름조금광주 -2.5℃
  • 맑음부산 -3.3℃
  • 구름조금고창 -5.4℃
  • 제주 2.6℃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사회

이종훈 제35대 완주 부군수 취임

기획‧산업‧일자리 등 두루 거친 전문가… “군민 뜻 실현 최선 다할 것”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제35대 부군수로 이종훈 지방부이사관이 취임했다.

 

1988년 전남체신청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 부군수는 2009년 전라북도로 전입한 뒤 이후 기획조정실 대도약기획단 단장,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경제정책관, 도 비서실장, 미래산업국 에너지수소산업과장 등을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온 바 있다.

 

완주군은 군 단위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성장해가는 도시다.

 

수소특화 국가산단 및 피지컬 AI 실증사업, 문화 선도산단 등 신산업 구조의 미래비전과 풍부한 문화·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해 인구 10만을 달성하고 전북 4대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성장과 변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는 완주군에 기획과 산업, 일자리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축적해 온 이종훈 부군수의 취임은 군정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훈 부군수는 “수소, AI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가는 완주에 부군수로 역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군민의 뜻을 실현하는 행정가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임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완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나간 7개월보다 앞으로의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며 "국민 모두의 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