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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FC2008, 2026시즌 대비 3명 영입

공수 동시 강화 프로 첫 시즌 경쟁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김해FC가 2026시즌에 대비해 공격자원 이래준과 이승재, 골키퍼 최필수 3인을 영입하며 경기력 강화에 나섰다.

 

2일 김해FC에 따르면 이래준은 2016년 포항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이후 J리그와 K리그를 고루 거치며 경기력을 쌓아왔다.

 

이번 시즌 시흥시민축구단에서 뛰어난 득점 감각을 앞세워 22경기 출전 15골을 기록, K3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날카로운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의 중심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92cm 큰 키에도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침투 플레이가 장점이며, 미드필더 포지션의 경험을 토대로 왕성한 활동량과 침착한 마무리 능력을 겸비해 다양한 공격 전술에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승재는 유소년 시절 차범근축구상 대상을 수상하고 U12, U14, U16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는 등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19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해 K리그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저돌적인 드리블과 1대1 돌파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온 자원으로 K리그 무대에서 통산 83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플레이와 연계 능력, 빠른 전개와 돌파력이 강점이며, 팀의 공격 전환에 힘을 더하는 유형의 선수다.

 

올해 34살의 베테랑 선수 최필수는 FC안양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9년 부산아이파크의 승격에 큰 기여를 했으며, 2025시즌 경남FC에서 프로 생활을 이어가면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191cm의 큰 키와 긴 팔다리로 골문 앞을 든든히 지키며 자신의 역량을 입증한 최필수는 K리그 통산 193경기에 출전해 39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 수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선방필수 최필수’ 라는 애칭처럼 빠른 판단력과 위치 선정으로 리그에서 뛰어난 선방 능력을 보여주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한 모습으로 수비 라인을 조율하는 노련함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해FC 관계자는 “3명 영입 선수는 K리그 무대에서 역량을 충분히 검증받은 자원들”이라며 “공수 양면에서 자신들의 능력치를 톡톡히 보여줄 선수들의 활약으로 최전방 공격력과 최후방 수비력을 동시에 강화해 프로리그 첫 시즌 확실한 경쟁력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FC2008 선수단은 2026시즌에 대비, 새로운 선수들을 꾸준히 영입하며 이달 중 동계 전지훈련을 떠나는 등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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