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울산 동구, 재난관리‧기후재난 대응 성과로 특별교부세 2.8억 확보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가 2025년 6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2025년 12월에는 기후재난(폭염)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한 인센티브로 최근 특별교부세 2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에 따라, 특교세 1억 3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을 확보했으며, 했으며, 또한 기후재난(폭염)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교세 1억 5천만원을 추가로 교부받았다.

 

이는 올 한 해 동안 철저한 재난 관련 정책 추진과 선제적 대응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총 2억 8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동구는 2025년 한해동안 ▲적극적인 재난 예방 행정 추진 ▲재난 대응 기반시설 확충 ▲인명피해 우려지역 선제적 관리 등에 집중했다.

 

동구는 관내 대기업과 민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피시설을 일제 정비했다. 또한 동구 지역 각종 재난 안전 대피시설을 통합 안내할 수 있는 동구 재난 안전지도를 제작하여 주요 거점지역 100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또, 드론을 활용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여름철 폭염 특보 시에는 주요 관광지와 경작지를 대상으로 AI로 제작한 홍보송을 활용한 이색 안전홍보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동구 재해 문자 전광판 3개소를 고도화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침수 피해 예방 차수판 4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폭염 대피처인 그늘막을 신규로 9개소 설치하고, 방어진순환도로 사면 모니터링을 위한 CCTV를 설치하는 등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또, 주민들이 직접 순찰하며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킬 수 있는 마을순찰대를 구성․운영했다. 또한 비상 상황 시 재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마을 방송시설을 설치하여 인명피해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 안전 한국 훈련을 하고, 동구 일산 지역 지진해일 대비 실제 대피 훈련과 통합지원본부 토론 훈련을 병행하는 등 실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숙달 훈련을 확대했다.

 

동구 관계자는 “올해 재난관리와 기후재난 대응에서 거둔 성과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한 여러 정책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와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