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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천군,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출·퇴근 버스노선 신설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출·퇴근 시간대 버스노선을 새로이 신설돼 2026년부터 개통된다.

 

이번 조치는 옥천군청 경제과 주최로 지난 2025년 9월 10일에 개최된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이 건의한 교통 불편 사항을 반영한 결과이다.

 

간담회에서 입주기업들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불편에 대한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이에 군은 도시교통과 교통행정팀 협조하에 관련 부서 및 ㈜옥천버스와 협의를 통해 노선 신설을 확정했다.

 

신설된 버스노선은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하루 2회 운행된다.

 

출근 시간에는 옥천에서 이원 방향으로 707번 버스가 오전 8시 20분에 출발하며, 퇴근 시간에는 이원에서 옥천 방향으로 708번 버스가 오후 5시 20분에 출발한다.

 

해당 노선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버스노선 신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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