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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충남대 생활과학교실 참여 초등생 모집

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 12월 23일부터 모집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관내 4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1기를 운영한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창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는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10차시로 운영되며, 매 차시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지막 차시에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이달 23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각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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