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소방본부, 퇴임 의용소방대원에 감사패

20년 이상 지역 안전에 헌신…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 감사”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는 16일(화), 20년 이상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에 힘써온 장기근속 퇴임 대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퇴임 대원 3명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대전 의용소방대 연합회원과 소방공무원들이 참석해 그간의 헌신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의용소방대원의 공로를 기리고, 재난․화재 예방 및 현장 대응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 대원들은 그동안 각 소방서에서 소방보조활동을 비롯해 재난현장 피해 복구,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대상 예방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명감으로 묵묵히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후배 대원들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의용소방대는 47개대 1,209명이 활동 중이며,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뿐 아니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소방본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