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 서구,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노후 공용시설 보수 등 9개 사업에 7억 5,400만 원 투입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전했다.

 

지원 대상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에너지 절약 △공동체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 시설 △단지 내 교통안전 시설 설치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 등 9개 사업이다.

 

총 7억 5,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공동주택 내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사업이 신규 추가됐다.

 

지원이 필요한 공동주택은 구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구 공동주택과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받으며, 현장 조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과 관리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안정적인 관리와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 한 해 동안 174개 단지를 대상으로 8억 1,300만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