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사회

빛으로 채운 겨울밤… 대전 대덕구, 야간 경관조명 설치

동춘당역사공원․길치문화공원․송촌어린이공원 등 3곳 수놓아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올겨울 주민들이 야간에도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동춘당역사공원, 길치문화공원, 송촌어린이공원 3곳에 겨울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한다.

 

구는 공원별 특성과 분위기에 맞춰 수목과 시설물에 간접조명을 설치했으며,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공원의 매력을 높였다.

 

동춘당역사공원에는 ‘마음문’, ‘기억의 뜰’, ‘빛의 프레임’, ‘배롱빛정원’ 등 역사와 전통을 주제로 한 조명이 설치돼 고즈넉한 야간 산책 공간이 조성됐다.

 

길치문화공원은 ‘사랑의 숲’, ‘희망의 빛’ 등 낭만적인 조명 연출을 통해 주민들이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송촌어린이공원에는 펭귄과 이글루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풍선 조형물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대덕구 공원 내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되며, 매일 저녁 5시부터 자정까지 점등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공원에 더해진 빛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연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특별한 겨울밤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대덕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