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3.9℃
  • 맑음대구 -3.9℃
  • 구름조금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2.1℃
  • 맑음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3.3℃
  • 제주 5.4℃
  • 맑음강화 -8.8℃
  • 흐림보은 -4.4℃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 동구, 市-코레일과 함께 철도 연계 관광상품 선보여

원도심·대청호 잇는 철도 관광상품 출시… 이달 28일 일정 참가자 모집 중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대전시·코레일과 협업해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레일이 기존에 운영해 오던 ‘국악와인열차’의 오전 코스를 동구 대표 관광명소 중심으로 재편성해 선보이는 상품으로, ▲12월 9일 ▲12월 13일 ▲12월 28일 총 3회 시범 운영된다.

 

특히, 구와 시는 홍보 및 기념품(장미향 골프공·꿈돌이 펜)을 지원하고, 코레일이 여행프로그램 전반을 담당한다.

 

주요 일정은 서울역을 포함한 전국 5개 역에서 출발한 관광객들이 대전역 도착 후 소제동 철도관사촌과 아트사이트 소제 등 원도심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어 대청호 명상정원을 탐방한 뒤 충북 영동군 일원 관광지로 이동하는 구성이다.

 

관광 중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동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소개한다.

 

신청 방법은 여행사 ‘행복을주는사람들’을 통한 전화 접수만 가능하며, 현재 12월 9일과 13일 일정은 접수 마감돼 28일 일정만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첫 운영 일정부터 150명 이상이 신청할 정도로 반응이 매우 뜨겁다”며 “대전시, 코레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년에는 정기 운영을 추진하고, 나아가 대전 단독 기차여행 상품 개발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