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금)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8.9℃
  • 맑음대구 -6.9℃
  • 맑음울산 -6.4℃
  • 광주 -5.6℃
  • 맑음부산 -5.3℃
  • 흐림고창 -6.8℃
  • 제주 2.3℃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9.5℃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사회

세종도시교통공사, 민·관·경 합동 ‘출근길 자전거 안전 캠페인’ 실시

자전거·PM 안전 홍보부터 어린이 교육까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6일 도담동 BRT 정류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어울링 안전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울링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최근 증가하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이용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건전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를 비롯해 세종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안전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자전거뿐만 아니라 최근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과 관련하여 ▲2인 이상 탑승 금지 ▲음주 운전 금지 등 안전 계도 활동도 병행하여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공사는 앞선 11월 25일 두루유치원에서 원아 약 80명을 대상으로 보호장구 착용 및 자전거 탑승 실습 등 ‘어린이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스스로 자전거 안전 습관을 익히도록 했다.

 

도순구 사장은 “어울링이 시민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은 필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세종도시교통공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담 후 대통령과 영부인은 목사님 부부, 그리고 약 130명의 해인교회 교인들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