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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고성군,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 확대

 

(포탈뉴스통신)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이동 방문 진료를 실시 하고 있다.

 

고령화 및 만성질환 등에 따른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접근성이 낮은 의료 취약지역 고령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를 5월부터 확대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군보건소는 의료 취약마을을 구역별로 나누어 한의과 공중보건의 포함 진료팀을 구성, 진료 인력을 편성하여 매월 5개 읍·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건강 상담, 침 치료, 한의과 진료 등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 장소는 마을 경로당에서 매 오후 2시부터이며, 9월 18일 문암2리, 23일 송포2리, 24일 용암1리, 24일에는 초도2리에서 한방 이동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한방 이동 진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50명에게(5개 읍면 누적 진료자 수) 한방 의료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순 보건정책과장은 “의료접근성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진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방문 진료를 추진할 예정이며, 국가암검진, 노인 안질환 지원사업 등 기타 보건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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