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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은행,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김제 인재에게 희망을 심다

15년의 나눔, JB 장학금으로 지역인재 세계 무대로!

 

(포탈뉴스통신)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정성주)은 29일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억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재)김제사랑장학재단 정성주 이사장을 비롯해 전북은행 전상익 부행장, 김범식 김제지점장 등이 참석하여 김제시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전북은행은 지역 유일의 향토 은행으로, 2011년부터 15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누적 24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이러한 꾸준한 후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지원에 대한 전북은행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상익 부행장은 “15년간 이어온 나눔이 김제 인재들의 성장 발판이 되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사랑장학재단 정성주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이 희망을 품고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전북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그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장학재단은 교육이 곧 미래라는 신념 아래, 김제시 청소년들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꿈을 키우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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