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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천군, 여성친화기업 근무환경 개선 이어 폭력예방 교육 지원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인증 현판 추가 전달 예정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진천형 여성친화기업 3개소에 대한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8월 29일부터 직장 내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주)국제식품 진천공장, ㈜천경, ㈜케미탑 등 3개 기업에 최대 400만원을 지원해 여성 휴게공간 개선, 수유실 설치, 위생시설 확충 등 근무환경 개선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군은 청주YWCA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예방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각 기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군은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 대상 교육을 모두 완료한 기업에 대해 여성친화기업 인증서와 별도로 대외적으로 여성친화기업임을 알릴 수 있는 인증 현판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한 기업들의 노력을 인정하는 것은 물론 다른 기업에게 모범 사례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경 군 가족정책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성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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