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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화군노인문화센터, 안전하고 건강한 노인 일자리 조성에 앞장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진행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강화군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3일~25일까지 불은·길상·양도·화도 지역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76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건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 수렴 ▲노인 일자리 안전교육(폭염·폭우 대응) ▲스마트폰 활용 교육 ▲노인문화센터 SNS(카카오톡 채널) 홍보 등의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실무자와 담당자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추진한 것이 특징으로, 혹시 모를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담당 직원도 동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센터는 참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노인 일자리 발굴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복지와 지원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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