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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진태 도지사, 박수현 위원장 만나 강원 핵심정책 국정과제 반영 요청

7월 23일(수) 동해선 철도 고속화 정책토론회 참석 자리에서 만나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위 위원장을 만나 강원의 미래 핵심 정책들을 국정과제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해선 철도 고속화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직후, 같은 장소에 있던 박수현 위원장을 만나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바탕으로 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국가 주요 정책과 강원 7대 공약을 구체화해 새 정부 국정과제에 채택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다.

 

주요 과제에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위한 접경지역과 폐광지역 지원 정책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반도체 등 미래산업 중부권 확장 ▲5극 3특 체제 실현을 위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사통팔달 1시간대 강원 교통망 확충을 위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GTX-B·D, 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등이 포함됐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특위에서 강원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고,

 

박수현 위원장은 “균형성장은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과제”라며 “지역의 목소리가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위는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와 지역소멸방지 대책 마련 등 국가 균형성장을 위해 구성됐으며

 

최근 균형성장특위는 새 정부 지역 국정과제 마련을 위해 각 시도의 지역 현안사업들을 검토 중에 있다.

 

앞서 도는 7월 14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면담을 갖고 해당 제안서를 전달한 데 이어,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실에도 방문하여 건의자료를 전달하며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도는 국정과제가 조만간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도정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국정기획위원회, 국회, 정부 부처 등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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