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0.2℃
  • 흐림강릉 3.8℃
  • 박무서울 1.5℃
  • 박무대전 0.8℃
  • 구름많음대구 5.3℃
  • 흐림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7.6℃
  • 구름많음고창 0.2℃
  • 흐림제주 7.4℃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1.4℃
  • 맑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IT/과학

부산시, 스마트시티 분야 지식 공유와 협력의 장(場)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5' 콘퍼런스 공모

기술(테크, Tech), 민관협력(거버넌스, Governance), 데이터(Data), 자금 지원(파이낸싱, Financing) 중 1개 분야 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자체 최초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의 스마트시티 관련 콘퍼런스 공모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9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행사로, 매년 전 세계 정부, 도시,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엑스포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다양한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분야의 지식 공유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사 주최·주관 기관에서 개최하는 콘퍼런스 외에도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엑스포는 지식 공유와 협력을 위한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스마트시티 관련 콘퍼런스를 공모해, 매년 5~10개 내외를 선정해서 콘퍼런스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총 10개 내외의 콘퍼런스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콘퍼런스를 대상으로 회의실 지원 등 콘퍼런스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기술(테크, Tech) ▲민관협력(거버넌스, Governance) ▲데이터(Data) ▲자금 지원(파이낸싱, Financing), 4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10일부터 5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시, 기업, 공공기관, 연구기관, 학교, 학회, 협회 등 어느 기관·단체든지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국토부는 엑스포가 올해부터 '도시와 함께하는 행사'가 되도록 지난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 도시를 공모했으며, 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와 벡스코가 행사 주관 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며, 시는 행사의 성공 개최는 물론, 국내외 행사 참관객이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또한, 부산 개최를 통해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스마트시티로서 부산이 갖는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며, 부산을 중심으로 세계 도시 간 교류·협력이 활성화되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나영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첨단기술과 지식 공유의 장이자 스마트시티 유관기관 간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플랫폼으로 이번 콘퍼런스 공모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는 지방 개최 원년으로 시와 국토부가 함께 이끌어갈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그리고 부산의 도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분과위원회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에 앞서 각 자치단체들의 입장을 듣는 마무리 단계 과정이다. 실무진이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사안의 중요성과 통과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 200% 정도다. 172명이 정원인데 350명이 타는 것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철도”라며 “거기에 경기도에 50만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서울시와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 오늘 심의가 중요한 이유”라고 참석 배경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김포가 인구가 50만 정도인데, 지금 8개 공공택지 개발이 진행중이다. 택지개발이 모두 되면 최대 20만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

사회

더보기
용인특례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위한 ‘제17회 안전문화살롱’ 개최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5일 용인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김종성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안전문화살롱의 안건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다. 회의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각 기관의 대표들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교육,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각심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은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용인특례시는 아동보육시설과 지역내 공공시설에 불법촬영 장치가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 감시단 운영과 불법촬영장치 점검 장비도 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늘 회의에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와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