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1.4℃
  • 구름많음서울 19.1℃
  • 구름많음대전 18.7℃
  • 구름많음대구 12.0℃
  • 구름많음울산 11.2℃
  • 흐림광주 17.8℃
  • 구름많음부산 12.5℃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14.4℃
  • 흐림보은 16.8℃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8.9℃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전수조사 결과 발표 - 이수역 헤리드 안전성 확인!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올해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지 112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2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주택조합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금 차입 및 계약 체결 현황, 용역계약 중복, 업무추진비 부적정 사용 등 다양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서울시의 조사에 따르면, 조합 가입계약서 부적정, 연간 자금운용계획 미제출 등 86건은 고발 조치되며, 총회의결 없이 주요 의사 결정을 내린 38건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특히, 연락 두절이나 사업 중단으로 실태조사가 불가한 381건 중 19건에 대해서는 실태조사 이행촉구 명령이 내려졌다.

 

이와 같은 조치들은 서울시가 건전한 주택시장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위반 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서울시는 불투명한 조합 운영과 사업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형 지역주택조합 관리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업지에 대해서는 행정지원을 통해 신속한 정비사업 절차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서울시 동작구 이수역 인근에서 더큐브컴퍼니가 분양 중인 ‘이수역 헤리드’는 전수조사 결과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수역 헤리드는 12월 3일 진행된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주택조합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시 이수역 헤리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인터폴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세월호 기억식 참석…"국민 생명·안전 빈틈 허용 않을 것"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취임 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기억식에 방문한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 같이 전했다. 전 대변인은 "이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번 기억식의 주제는 '안전한 국가, 약속을 넘어 책임으로'다. 행사는 희생자 304명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주제 영상, 추모 공연, 단원고 재학생 편지 낭독, 추도 사이렌 묵상 순으로 진행됐다.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재난참사 피해자,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치권 인사와 시민 등 약 1800명이 참석했으며, 4·16 합창단이 추모 공연에 참여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