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5.1℃
  • 구름조금강릉 -2.4℃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4.2℃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2.9℃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경제

무주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대상 확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어려움 해소 기대

(포탈뉴스) 무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 대상과 규모(기존 대비 3배 확대, 총 15억 원)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관내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신용 3등급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상담을 거친 후 무주군으로부터 추천서를 발급받아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받는 절차로 진행된다.


무주군은 업소 당 최대 3천만 원의 대출과 5%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하거나 5년 원금균등분할로 상환하면 된다.


대출 실행 후 대출금을 목적 외로 사용했거나 사업장을 휴‧폐업하는 등 사업수행을 위한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자의 지원을 중지하거나 환수한다.


또 신용보증 제한 업종과 금융 ‧ 보험업 및 사치 향락적인 업종, 휴 ‧ 폐업 업소, 정부 및 전라북도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그동안은 신용 5등급 이하에게만 지원을 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는데 제한이 있었다”라며 “지난 1일 관련 조례를 공포해 11일부터 지원을 시작한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좀 트일 것”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은 2012년에 무주군과 전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 전북은행이 업무협약을 맺고 대출에 어려움이 있는 영세 소상공인에게 대출과 이자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4월말 현재 19명에게 4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무주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은 조선시대 곡물창고가 있던 남창리 지역에서 열리는 5일장(3일.8일)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이 대통령은 장날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대통령님 화이팅", "중국은 잘 다녀오셨냐" 등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님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A4 크기의 종이를 흔드는 시민들도 있었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과 악수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등 화답했고, 멀리 있는 시민들을 향해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시냐”며 곳곳을 세심히 살폈고, 상인들은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이라며 이 대통령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락엿, 도너츠, 알밤, 대파와 같은 먹거리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배와 튀김을 산 후에는 현장에서 일행과 나눠먹기도 했다. ‘민생소비쿠폰 가능합니다’라는 손팻말을 흔들던 한 상인은 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