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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남매가 운영하는 최초의 미용실&바버샵 '벨라벨로'

남녀 공간 분리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1:1 시술받을 수 있으며 남매 모두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매장

 

(포탈뉴스) ◇ 벨라벨로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헤어 공간과 바버 공간이 분리된 통합형 헤어&바버 벨라벨로입니다. 남매가 운영하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프랜차이즈에서 오래 일하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아 저희 남매만의 색깔을 나타낸 매장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고객과의 소통입니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으신 분도, 아직 본인의 스타일을 찾지 못하신 분도 맞춰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벨라벨로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A 사실 시술하는 과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벨라벨로는 시술 공간 자체가 분리되어 있어서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애정 원장 : 저는 고객님과 하는 스몰토크가 너무 재밌습니다. 여성분들은 염색이나 펌 시술 시간이 길어서 같이 이것저것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데 시술도 꼼꼼하고 친절하다며 친구분들이나 가족분들을 데려와 소개시켜주고 다시 시술하러 재방문해 주실 때 행복합니다.

 

용기 원장 : 늘 한 가지 스타일만 하시던 고객님들께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고 시술해 드렸는데 정말 맘에 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을 때 항상 보람 있게 느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미용&바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좀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실 수 있게끔 다양한 지역으로 매장을 넓혀 운영하는 게 목표입니다.

 

Q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바버샵은 여성분들이 가기 어려운 느낌이고 미용실은 남성분들이 들어가기 부담스러워하시는데, 벨라벨로는 인테리어 자체의 공간 분리를 통해서 편안한 분위기로 남녀 함께 방문해 주셔도 부담스럽지 않으실 겁니다. 동네 친구 만나러 오듯이 편하게 방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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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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