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맑음동두천 -4.0℃
  • 구름많음강릉 1.7℃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1.2℃
  • 맑음대구 -2.1℃
  • 구름조금울산 5.0℃
  • 구름많음광주 2.3℃
  • 맑음부산 9.4℃
  • 흐림고창 4.9℃
  • 구름조금제주 7.8℃
  • 맑음강화 -2.6℃
  • 구름조금보은 -4.3℃
  • 맑음금산 -4.0℃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반의반', 정해인 짝사랑 감성 치솟게 만들 AI 소재

인공지능에 대한 신선한 접근!

(포탈뉴스) tvN ‘반의반’이 극중 정해인이 개발한 ‘D 프로그램’이라는 인공지능(AI) 소재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3월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이 가운데 첫 방송 전부터 극중 하원이 개발한 인공지능 ‘D 프로그램’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에만 존재하는 ‘D 프로그램’은 특정 인간의 행동, 심리는 물론 기억과 경험까지 패턴화 해 그 사람의 인격 그대로를 불러오는 ‘대화 프로그램’이다. 하원은 원하는 사람과 24시간 대화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이 사람 사이의 고통스런 감정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고 개발에 착수, 테스트용 디바이스를 완성시킨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지수”라는 이름에 반응하는 디바이스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원이 테스트를 위해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심어둔 디바이스 ‘하원D’에게 짝사랑하는 상대였던 김지수에 대한 기억을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하원의 짝사랑을 더욱 짙고 애틋하게 담아낼 흥미로운 매개체가 될 ‘D 프로그램’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에 대해 이상엽 감독은 “인공지능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굉장히 유용한 소재라고 생각했다”라며 “인공지능을 만났을 때 사람으로 대할 수 있는가, 그럼 인공지능이 아니라 실제 사람을 대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지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인공지능이 어떤 매개체가 될지 23일(월) 첫 방송되는 ‘반의반’에 관심이 더욱 고조된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대전·충남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전, 충남 국회의원들을 대통령실로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대전시당위원장인 대전 대덕구 박정현 의원과 충남도당위원장인 충남 천안시병 이정문 의원의 인사말을 듣고 함께 오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면서 지방정부의 통합이 쉽지 않지만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는 정책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문제이자 수도권 과밀화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통합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은 수도권 초과밀화 문제에 공감한다면서 균형 성장의 길과 통합의 길에 놓인 대전․충남 통합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도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뜻을 보탰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는 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면서 과밀화 해법과 균형 성장을 위해 대전과 충청의 통합이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제안했다. 이어 대한민국 균형 성장과 재도약의 중심지로서 행정기관 소재지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