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13.0℃
  • 맑음대전 15.0℃
  • 맑음대구 17.9℃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4.3℃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울시, 초등학생 대상 현명한 소비생활 교육…11월까지 60회

전문강사가 학교 직접 찾아가 소비습관 진단하고 합리적 소비계획 수립 지원

 

(포탈뉴스) 서울시가 (사)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서울시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소비자금융교육-현명한 소비생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을 받은 총 60학급을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방식이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들의 그동안의 소비 습관을 진단하고 합리적 소비계획을 세워보면서 미래 현명한 소비활동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용돈 사용법, 소비자 피해사례 등 초등학생들의 소비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쉽게 알려주고, 소비규모가 커지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금융 상식 등도 꼼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총 2교시(교시별 40분)로 나눠 진행된다. 1교시는 ‘현명한 소비 방법’을 주제로 소비의 의미와 현명한 용돈 사용법, 현명한 소비를 위한 약속 등을 알려준다. 2교시는 ‘똑똑한 소비자’ 주제 아래 소비자 정보, 소비자의 의무와 책임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올해는 5월부터 선착순 접수한 결과 13개학교 60학급이 선정됐으며, 6월~11월까지 신청 일자별로 ‘소비자금융교육-현명한 소비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7개 초등학교 1,410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신청 학급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소비생활 교육용 영상 등도 공개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쉽고 재미있게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덕영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은 “초등학생들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집중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미래 똑똑한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