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11.1℃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울시, 선유교 보행육교 보수공사로 5월 30일부터 폐쇄

서울시, 선유도공원과 한강 남쪽을 잇는 선유교 보수공사(5.30~11.30)

 

(포탈뉴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선유도공원과 한강 남쪽을 잇는 선유교의 보수공사를 위해 2023.5.30.부터 11.30.까지 다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선유교는 2002년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다리로, 20년간 부분 보수를 하다가, 금년에 전면 보수와 함께 난간에 LED등을 설치하여 다리의 미관도 개선할 계획이다.


선유교 공사로 인해 기존의 도보코스였던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에서선유도공원 이용이 불가하며, 합정역이나 당산역 등에서 하차하여 대중교통이나 도보로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선유도공원은 일반차량 주차장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며, 긴급차량 또는 장애인차량(주차장 6면)의 경우 ‘영등포구 선유로 343’로 주소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선유교 공사 및 선유도공원 이용관련 궁금한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시설과 또는 12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