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해 연간 1조원 이상의 예산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단 운영 전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주요 시설 균열·누수 여부▲CCTV 및 비상 안내 방송설비 이상 유무▲위험장소 주의 표지▲전기 시설 차단기·접지 이상 여부 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각 조치 및 보수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또한 공단은 연휴 기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별 비상연락체계와 비상 상황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늘어나는 설 연휴 기간에는 작은 위험 요인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즉각적인 조치로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날 연휴(2월 16일~18일) 기간 김천시립추모공원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에게 사전 안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화장시설은 2월 16일과 18일에 정상 운영되며, 설 당일인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화장 회차 및 이용 절차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진행되며, 예약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 방식이 유지된다. 봉안당(1~3층)은 연휴 기간 동안 정상 개방된다. 다만 설 당일에는 봉안당 접수 및 안치는 진행하지 않으며, 고인 추모를 위한 방문만 가능하다. 참배실(6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참배실 이용은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1회 20분으로 제한된다. 공단은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사전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질서 유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운영계획을 홈페이지 공지, 시설 내 안내문 게시,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휴무일 등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추모공원을 방문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감문국이야기나라와 김천시립박물관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윷점보기, 복주머니 꾸미기, 갓 만들기, 노리개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천시립박물관에서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박물관 로비 실내에서 막대기연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명절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공단에서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장, 추풍령테마파크, 수도산자연휴양림, 부항댐생태휴양펜션,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도 윷놀이 등 간단한 전통놀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을 때 연휴 분위기를 느끼며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과 방문객들이 문화·관광시설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며 따뜻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광명시는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새로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를 포함한 공문 공개를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개 항목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함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문화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시설 12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 및 공원 일대에 대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정비에서는 시설물 주변 청소, 보행로정비, 위험요소 사전 점검, 안내 표지 정비 등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명대사공원을 비롯한 주요 방문 시설에 대해 집중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귀성객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각 사업소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2일 구좌농협에서 당근 생산 농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당근 가격 급락에 따른 농가 경영 위기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주 지역 월동 채소 전반의 도매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특히 당근 가격 하락 폭이 크고 장기화 조짐을 보인다는 현장의 문제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이상봉 의장과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용만 부위원장(국민의힘, 한림읍), 강봉직(더불어민주당, 애월읍을)·김승준(더불어민주당, 한경·추자면)·한권(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 위원을 비롯해 김경학 의원(더불어민주당, 구좌읍·우도면) 등 도의회 방문단은 단순한 가격 등락을 넘어, 현행 수급‧유통 구조가 농가의 생산비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당근 도매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약 44% 하락했고, 평년 동월과 비교해도 약 12% 하락하는 등 생산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현재 가격으로는 생산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의회 방문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은 2월 12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2026년 시행 중인 손주돌봄수당의 정책 설계와 현장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홍인숙 의원은 “손주돌봄수당은 24개월~47개월 아동을 조부모가 월 40시간 이상 돌볼 경우, 월 30만 원(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하며, “그런데 정작 0~23개월 영아가 제도에서 아예 제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홍 의원은 “부모급여는 0~23개월을 대상으로 0세 100만 원, 1세 50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제도인데, 제주도 손주돌봄수당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부모급여와 ‘겹치지 않게’ 연령을 쪼개어 구성해 결과적으로 두 제도가 동시에 작동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며, “정책 목적이 다른데도 ‘중복’이라는 이유로 대상 연령을 갈라놓은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손주돌봄수당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지원을 넘어, 조부모의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라는 의미가 크다”며 “부모급여는 ‘부모 양육’ 지원, 손주돌봄수당은 ‘조부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이도2동갑)은 2026년 2월 1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6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 2026년 행정시 업무보고 자리에서 차고지증명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도민 체감형 주차정책으로의 방향 전환을 제안했다. 김기환 의원은 “지난해 조례 개정으로 1,600cc 미만 차량과 전기차가 제외되면서 차고지증명제 대상 차량이 전체의 약 26%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며, “제주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제도의 취지는 공감하지만, 관리 대상이 특정 범위로 축소된 현 상황에서 당초 목적했던 주차난 완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면밀한 살핌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전기차 보급이 확대될수록 증명제 대상 차량 규모는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에 봉착했다”며, “현재의 제도가 정책적 효과 없이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기환 의원은 차고지 증명제를 유지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건비, 시스템 관리비, 현장 확인 차량 운영비 등 고정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은 2026년 2월 12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양 행정시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제주도에서 수행한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비 투자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통계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들이 실제 방문 수요를 높이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융복합적으로 추진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 했다. 한권 의원은 제주자치도가 추진한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골목상권 현황분석 및 로컬데이터 구축 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2023~2025년 기준 중앙지하상가에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투자된 사업비는 22억 7,900만원이나, 매출 감소 폭은 -21%로 나타났으며,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의 경우에도 2023~2024년에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주차시설 개선 사업비를 투자됐으나, 매출은 직전 24개월 대비, 최근 24개월 평균 매출금액은 1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제시했다. 한권 의원은 연구보고서에서 제시한 결과를 보면 중앙지하상가의 경우 시설 현대화 사
(포탈뉴스통신)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12일 ‘제주시 새단장,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읍면동 대청결 운동 현장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이날 노형동과 이도2동을 찾아 대청결 운동에 참여하는 각 자생단체를 격려하고, 제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나섰다. 먼저, 노형동에서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흘천 주변 클린하우스를 시작으로 한라병원 부근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이도2동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제주시청 인근 대학로에서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읍면동별 쓰레기 취약지에 대해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플로깅 등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한 청결 실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제주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통합돌봄 상담콜(☎1577-9110) 또는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내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이용하여 돌봄 서비스를 적극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가치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청 가능한 사업으로, 일상생활 지원부터 주거편의 서비스까지 총 5대 9종 서비스를 지원한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거동이 불편하고 움직임이 힘들어 가사활동이나 일상활동에 도움이 필요하신지(일시재가) ▲장을 보러 가거나 식사를 차려 드시는 것이 어려워 끼니를 자주 거르시는지(식사지원) ▲스스로 목욕하는 것을 버거워하시는지(방문목욕) ▲병원에 가시는 것부터 접수 · 진료 · 수납까지 혼자 처리하기 어려우신지(동행지원) 등을 살펴보고, 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이거나 장애인활동지원 대상자의 경우에는 ▲근력이 약해져 걷기 힘들어하시거나 재활이 필요한지(운동지도) ▲전등 ·수전 등 소모품을 교체해야하거나 방충망 등 교체가 필요하지 않은지(간편집수리) ▲낙상사고 등의 위험이 있어 경사로 설치, 문턱제거 등이 필요하지 않은지(안전편의시설 설치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주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이웃 살핌 맞춤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주개발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연락과 방문, 돌봄 연계 등을 통해 일상 속 안부를 살피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고령 입주민들이 더 포근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상자 중에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도 포함돼, 임직원들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최근 제주는 급격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공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제주가 가진 ‘장수 섬’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는 12일, 제주 지역 해양수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해양수산 자원 특성과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기업 육성, 투자 연계, 판로개척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재한 해양수산 산업 및 전후방 연관산업 영위 기업이다. 제주TP는 올해 △창업기업 지원 △기업육성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총 3개 분야에서 1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45건을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세부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업기업지원 분야는 해양수산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신규 창업기업 육성, 신생기업 육성 등 11건이다. △기업육성지원 분야는 성장기업 육성, 취약계층 기업 육성, 스케일업 IR(투자유치) 패키지 등 14건이다. △마케팅지원 분야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개별 수출패키지 통합지원, 품질관리 및 성분분석 지원 등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위문금 6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오전 도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위문금은 도내 최약계층 1만 세대에 세대당 6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원금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매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위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도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에서 7년 연속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도 축하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9일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발표하고, 명절 전 사회보장급여 조기 지급과 함께 연휴기간 중 어르신 안부 확인, 장애인 돌봄 강화, 결식아동 지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