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행복을 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제4기 위촉식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군민참여단 4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군민 약 3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군민들이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양성평등, 경제·사회참여, 지역사회 안전, 가족친화돌봄, 역량강화 등 5개 분과를 구성했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경남여성가족재단 김보배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사례 공유와 참여형 토론을 통해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평등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4월 23일 목요일 경증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에서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다가치 숲애 솔솔”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인지⸱정서 기능을 증진하고, 가족들에게는 돌봄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오감을 활용한 치유 활동에 참여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은 자연스럽게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숲이 주는 편안한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자연 속에서의 치유 활동은 치매어르신과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5개소)와 협약을 맺고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년 이상 꾸준히 나눔 및 봉사를 실천한 가게(대성청과, 신성아구찜, 조쌩커피, 청춘숯불닭갈비, 포항막창)에 사랑나눔가게 협약식과 현판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을 맺은 사랑나눔가게는 “나눔을 실천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가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의 의미를 갖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자원 발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랑나눔가게에 감사드리며, 송북동의 복지 네트워크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발굴한 기업 및 가게와 연계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전파하고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 피해 예방을 위해 고추묘 보급사업 추진에 앞서 대표 바이러스 4종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추묘 보급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건전한 묘 공급을 위해 실시했으며,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육묘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활용한 결과 ‘전량 건전묘’로 판정되어 공급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고추 재배 시 피해가 큰 주요 바이러스 4종으로, ▲고추모자이크바이러스(CM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TMV) ▲봉선화 괴저 반점 바이러스(INSV) 등이다. 시는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 묘의 유통을 차단하고, 초기 생육 안정과 수량 증대는 물론 농약 사용 감소 등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 재배의 성패는 초기 묘 관리 단계에서 결정되는 만큼 공급 이전부터 검증과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농업인의 불안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동산교회는 지난 17일 평택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부활절을 맞아 교회 성도들이 금식하며 절약한 식비를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된 성금이며,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동산교회 차성수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동산교회와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하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의미 있게 사용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산교회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안정리 상인회’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지난 23일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안정리 상권은 4753㎡의 면적에 61개소 점포가 밀집된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인근 주민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며, 다양한 음식점과 특색 있는 상점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평택시는 기존 골목형상점가와 상점가를 포함해 총 11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으며, 1244개 상가로 혜택이 확대돼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연계한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정리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상인회가 공모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활기찬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해 수해로 하천 변에 방치됐던 재난 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5일간에 걸쳐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평군이 추진하는 2026년 ‘우리 동네 새단장’ 및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상면 직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상면 봉수리와 항사리 하천 변, 국도 37호선 교각 밑에 쌓인 혼합 쓰레기를 가연성, 매립용, 재활용 등으로 분류해 수거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굴삭기와 농기계 등을 직접 투입해 정비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약 35톤 분량의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했으며, 수집된 쓰레기는 가평군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돼 최종 처리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상습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조직 간 협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협업활성화 컨설팅’을 추진하고, 참여 조직을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기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조직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제 협업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 중 3일간 음악역1939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회연대경제와 협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협업 아이디어 발굴 △팀 프로젝트 운영 △사업모델 설계 및 발표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조직 간 교류를 통해 공동사업으로 발전 가능한 협업 모델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이번 컨설팅에서 발굴된 모델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별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내 사회연대경제 조직에는 협업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조직은 5월 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가평군 일자리정책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사업장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사용처 안내 스티커’를 각 사업장에 배부한다. 스티커 배부 대상은 가평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사업장(가평군 지역화폐 가맹점은 모두 가능)이다. 해당 사업장들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곳임을 알리는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스티커 배부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수령을 원하는 사업주는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수령한 스티커는 사업장 내 출입구 등 고객의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사용처를 명확히 알리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스티커 부착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매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스티커 배부와 함께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효율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23일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연기복 가족봉사단 회장, 이명열 가평군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약 132만원은 가족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단체인 만큼, 이번 기탁은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는 평가다. 연기복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가족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은 체납자 1천여 명에게 카카오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납세자 편의를 돕기 위한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제공된다. 납세자는 수신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상세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 후에는 현장에서 즉시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자동응답 ARS(142-211) △모바일 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가상계좌 △위택스 앱 등 다양하게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개선되고 체납액 징수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자들이 기한 내에 자진 납부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는 24일 매탄동 1341 일대를 방문해 우기 대비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우기 대비 도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주요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와 협잡물 제거 작업 전반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으로 이뤄졌다. 장 구청장은 도로변 빗물받이 상태를 직접 살피며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 등 각종 이물질 제거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영통구는 현재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2,060개소에 대한 준설공사를 실시 중이며, 관내 전체 빗물받이 24,660개소 가운데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 중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약 2,000여 개소에 대한 추가 준설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적정성, 독창성,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총 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차세대 리더! 연천 문화재로 배워가다 ▲“나답게, 꽃 피우 show” ▲“인생은 아름다워”다. 연천군은 2020년부터 공모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을 통해 지역 내 성평등 문화 정착과 여성의 사회적 역량 강화 및 권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경로당 조리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조리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조리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올바른 식생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분반 형태로 운영됐으며, ▲식중독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시니어 맞춤 영양관리 및 식사 가이드 ▲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안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식품위생 및 영양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조리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됐다. 연천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경로당 급식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조리원의 위생 관리 역량과 영양 관리 수준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계기로 경로당의 참
(포탈뉴스통신)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연천군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회원 중 중증 보행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 등록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여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용 요금은 공단 내 이동지원센터와 공공사업팀 직원들로 구성된 ‘한아름봉사단’에서 전액 지원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했다.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무료운행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은 총 172건에 달한다. 올해에는 총 9건의 무료 운행을 통해 16,400원의 이용 요금을 감면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추진한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내실 있는 서비스 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