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지회장 김종은, 여성회장 도연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시지회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관내 고령 국가유공자 22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회 밑반찬을 전달을 통해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김종은 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국가유공자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가족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19년부터 태극기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통일 안보 교육,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6·25 전쟁 사진전 및 전쟁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인 용인FC가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시민들에게 창단 ‘첫 승’을 선사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FC를 4대 1로 이겼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용인 FC의 첫 포문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가브리엘이 열었다. 최근 부상을 회복하고 복귀한 가브리엘은 전반 2분 첫 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17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이 K리그 데뷔 첫 골을 넣으면서 용인FC는 연속 득점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 36분 김한서의 코너킥을 김민우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후반전에서도 용인FC는 우세한 흐름을 이어갔다. 후반 4분 석현준은 득점에 성공하면서 K리그 데뷔골에 이은 멀티골을 터트렸다. 후반 10분 용인FC는 한 골을 실점했으나 김보섭, 유동규와 이진섭, 김종섭과 이재형을 차례로 투입하며 승부를 굳히는 데 집중하면서 4대 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로 용인FC는 1승 3무 4패(승점 8)를 기록, 15위로 순위를 끌어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25일, 학업과 일상에 지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한 ‘마음 ON, 아로마테라피 요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높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신체 활동인 요가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아로마요법을 접목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기 내면과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본 요가 동작 익히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명상,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몸 살피기, 완전한 휴식을 의미하는 사바사나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기존의 정적인 요가 수업과 달리 향기와 명상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아로마 향기와 함께 요가를 하니 마음이 훨씬 편안해졌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요가 수업이라 즐거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6일 관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가족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를 운영하며, 참가 가족을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가족 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에버랜드에서 가족별 자유 체험 활동을 즐기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무를 완료한 가족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돼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포함한 가족 총 60명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비롯해 식사와 간식, 전세버스 이동 지원 등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5일 목민봉사회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장판과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민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목민봉사회는 교문1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와 생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장판과 곰팡이 때문에 늘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새집처럼 깨끗하게 바뀌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교문1동 관계자는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시는 목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포탈뉴스통신) 구리시 인창도서관‘꿈꾸는 공작소’는 오는 5월 16일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인공지능을 체험하는 '우리 팀 소통 주파수 Up! : 이족로봇 제작, 미션 챌린지' 가족 메이커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관찰하며 팀만의 로봇 콘셉트를 설정하고, 단순한 기계 조립을 넘어 인공지능(AI)과 기술을 융합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코딩 체험을 통해 기계와 사람이 상호작용을 하는 제어 방식을 경험하며,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인 인공지능(AI) 이해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캠프는 5월 16일 토요일 전일제로 운영되며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 팀 단합 과정에서는 ▲소통 활동 ▲우리 팀 소개하기 ▲로봇 제작 도안 설계가 진행된다. 2부 이족로봇 활동에서는 ▲마이크로비트 기반 로봇 하드웨어 조립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알고리즘 구현 ▲이족보행 경진대회 임무 수행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5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5일 구리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봉사단 ‘꼼.지.락 자원봉사 프로젝트’ 안내 교육과 카네이션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꼼.지.락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초등학생들이 자원봉사 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 지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어린이 봉사자와 청년 자원봉사 리더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안내 교육으로 시작됐다.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께 전달할 카네이션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꼼.지.락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4월부터 11월까지 ▲치매 이해 교육 및 퍼즐 만들기 활동 ▲재난 재해 교육 및 홍보 운동 ▲환경보호 및 분리배출 등 월별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과 사회를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4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5층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어르신 안부콜센터(전화 상담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및 간담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대상 안부 전화 봉사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원봉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노인 상담 기법 ▲치매 동반자(파트너) 교육 ▲안부콜센터(전화 상담실) 실무교육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활동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신현관 센터장은 “안부콜센터는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참여문화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지하수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무허가 및 방치된 지하수 관정(방치공)에 대한 일제 점검을 하고,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오는 5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정은 지하 대수층의 지하수를 이용하기 위해 굴착·타설·천공 등의 방식으로 설치한 구조물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방치됐거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설치된 지하수 관정을 찾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소유주가 확인되면 해당 관정의 사용 여부를 조사해 계속 사용하면 관련 법령에 따른 양성화 신고를 안내할 계획이다. 양성화 신고는 허가나 신고 없이 설치된 시설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행정기관에 신고·등록해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관정은 소유주가 직접 원상복구(폐공) 할 수 있도록 행정 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유주를 확인할 수 없거나 관리가 어려운 방치공에 대해서는 시가 직접 ‘지하수 보전 덮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보전 덮개는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는 동시에 향후 지하수 관정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다. 시는 올해 처음 도
(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월부터 관내 동물병원 18곳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신속한 반환을 돕고,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14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구리시는 4월 27일부터 관내 동물병원 18곳에 내장형 식별 장치를 배부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더욱 편리하게 동물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이다. 고양이는 등록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희망하면 등록할 수 있다. 신청은 관내 동물병원 18곳에서 가능하며, 시가 비용 일부를 지원해 소유자는 1만 원만 부담하면 등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이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정 등록 대행업체 현황은 구리시청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리시
(포탈뉴스통신) 군포시의 젊은 에너지를 대표하는 러닝동호회 ‘뜀’이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 넣었다. 군포시는 지난 22일 군포러닝동호회 ‘뜀’이 ‘군포시 나눔 행복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군포시에서 활동하는 90여 명의 직장인 청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건강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송광은 ‘뜀’ 회장은 “군포시를 기반으로 함께 달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후원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청년들의 활기찬 발걸음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희망의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년들이 건강한 취미 활동을 통해 얻은 활기를 이웃 사랑으로 승화시킨 이번 기탁은 우리 시에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군포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저소득 가구에 신선 농식품 구매를 지원하는 제도로,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및 청년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월 일정 금액이 전자카드(바우처 카드)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바우처는 국산 채소, 과일, 우유, 계란, 육류, 잡곡 등 신선 농식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매장은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편의점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 전화 및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자격 확인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가 발급‧배송된다. 한편, 신청 시기에 따라 지원 개시일이 달라질 수 있어 대상 가구는 가급적 조기에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포탈뉴스통신) 도시를 가치 있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군포시는 아동의 시정 참여권을 보장하고 권리 주체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기구인 아동참여위원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아동참여위원 28명과 이들의 활동을 밀착 지원할 대학생 멘토 13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제5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권리 교육’ 및 향후 활동 방향 공유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포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는 군포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생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정책 제안 과정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제5기 위원들은 앞으로 군포시의 아동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제안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참여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군포시는 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출된 아동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아동이 살기 좋
(포탈뉴스통신)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통 떡 만들기 프로그램인 ‘K-디저트: 전통을 빚다, 미래를 잇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며 한국의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문화적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4월 한달간 청소년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를 획득해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였다. 교육은 떡제조기능사인 이정애 주강사의 지도 아래 총 4회기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패턴을 활용한 꿀설기 △반죽을 직접 빚는 모양송편 △틀을 이용한 무지개 바람떡 △치즈절편을 활용한 치즈미니설기 등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양한 전통 떡을 직접 만들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떡을 빚어보니 우리 전통 음식이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다함건설중기 함원식 대표는 24일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70박스를 기탁했다. 다함건설중기는 올해 초에도 백미를 기부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원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상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다함건설중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