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25일 오후 10시 46분경 강원도 삼척시 임원 인근 해상에서 실종 다이버 B씨를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10시 33분경 경북 울진군 죽변항 앞 해상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하던 B씨가 출수를 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 됐고, 즉시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하여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야간 수색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25일) 오후 10시 8분경 동해항 VTS로 부산에서 출항하여 동해항으로 항해중이던 창양호(5,996톤, 부산선적, 시멘트운반선)가 실종자 추정 물체를 발견하여 확인중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울진해경은 동해해경과 협조하여 즉시 현장확인을 위해 출동했다. 동해해경 임원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현장 확인 결과 실종 다이버로 신고된 B씨와 동일인으로 확인, 약 12시간만에 극적인 구조에 성공했다. 구조된 B씨는 약간의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었을뿐, 건강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수중레저 활동 중 조류로 인해 다른 활동자들과 멀리 떨어지게 되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울진해경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4월 25일 오전 10시 의용소방대와 함께 대운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에는 온양119안전센터 대원과 남울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산불과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수칙을 시민들께 안내하고, 산불 발생 시 신고 방법과 대응 절차를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지역 내 주요 등산로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에서'2026 울산동구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많은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현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념식, 체험부스 운영, 공연, 스폐셜 이벤트 등으로 꾸려졌고 자원봉사 관련 체험 부스는 22개, 공연은 6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및 홍보 부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각 부스에서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 내용은 떡메치기 체험, 비즈키링 만들기, 엽서 쓰기, 태극기 그리기, 개운죽 화분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거북선 모형 만들기
(포탈뉴스통신) HD현대중공업 현수회(회장 오정철)는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4일 오후 6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할 카네이션 200송이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카네이션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 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 현수회 오정철 회장은 “작은 카네이션 한 송이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남혜진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HD현대중공업 현수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카네이션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동구]
(포탈뉴스통신) 삼일사회복지재단(이사장 변성운)이 위탁 운영 중인 남부권울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임대완)가 25일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4가족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교육·체험프로그램 ‘기초학습가족과 함께한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형제 등 온 가족이 함께 교육과 체험에 참여해 아동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오전 프로그램은 그림책 ‘너는 어떤 씨앗이니?’를 활용해 자존감 향상과 긍정 대화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문화적 배경 차이로 인해 위축될 수 있는 아동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기 이해를 높이도록 도왔다. 이어 오후에는 경주월드 체험활동이 이어졌다. 참여 가족들은 일상을 벗어나 야외 활동을 즐기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의미 있었고, 가족 간 대화가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대완 센터장은 “학습과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의 성장과 화목한 가족 관계 형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방충망 수리 전문자원봉사단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밀착형 재능봉사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명의 참여자가 방충망 수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자들은 향후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와 함께 ‘마을로 찾아가는 통합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재능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2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범서읍 천상 기초수급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희망봉 봉사단(회장 양완석) 회원 12명이 참여해 도배, 전등, 싱크대 교체 등 대상자 실생활에 필요한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양완석 희망봉 봉사단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제2기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가 지난 25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울주’ 홍보와 아동권리 인식 증진을 위해 위원들이 직접 기획한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부스 운영 준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논의를 통해 아동 권리 퀴즈 게임, 정책 전시 및 아동 의견 수렴, 호신용 키링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또 부스 운영 프로그램을 사전에 체험·점검하는 등 준비 과정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놀이를 통해 아동의 참여와 권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정책 투표 등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한다. 한 참여 아동은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부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의미 있었고 책임감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 지역 초·중학생 22명으로 구성된 제2기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참여 권리 증진을 위해 매달 정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4월 25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대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 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4일 청사 회의실에서 서울연구원과 ‘상호협력 및 연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공사 송치웅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 서울연구원 오균 원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정책개발, 공동 학술행사 개최, 전문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분야는 △주요 정책·기술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의제 발굴 △학술연구정보 및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시설 및 현장 실증 기반 연구협력 확대 △연구성과 상호공유 및 공동학술행사 개최 △연구 인력 및 관련 정책·기술 정보의 상호 교류 등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후에도 정기적인 연구교류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항산업기술연구원의 공항산업분야 연구 노하우와 서울연구원의 정책․기술 연구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 제고와 국가경제 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26일 남구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및 스포츠데이(SPORT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과 체육행사가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 사업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중심의 건강한 돌봄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몸풀기 운동을 시작으로 터널통과, 판 뒤집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진행됐다. 또 서커스 공연과 포토존 체험 등 식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냈다.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아빠단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했다.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함께 육아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올해 12월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션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육아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
(포탈뉴스통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증평군협의회(회장 박종순)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두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전 현지 조사를 통해 선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직장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외벽 페인트 작업, 주택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박종순 회장은 “주말에도 기꺼이 참여해 준 회원들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같은 날 환경개선을 위한 줍깅 행사와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09시 37분경 방어진 상진항 앞 해상에서 사람이 없는 모터보트가 혼자 돌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어진파출소와 구조대가 현장으로 이동했다. 당시 신고자는 “해상보트에 사람은 없고 (보트만)혼자 돌고 있다“ 신고했다. 방어진파출소와 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 확인에 나섰다. 구조대는 09시 44분경 해상에서 익수자 A씨를 발견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 당시 익수자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대는 표류 중이던 모터보트에 승선해 시동을 정지시키고 안전하게 예인 조치를 실시했다. 해경은 A씨의 진술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출처 : 울산해경]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지난 4월 25일 울산 울주군 강양항 일대에서 민·관·단 협업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활동은 지역사회 기업과 국민이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해양생태계 개선 및 해양환경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하여 연안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주관, S-OIL 후원으로 울산해경이 협력하여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시행된 정화활동에는 울산해경을 비롯해 S-OIL,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135명이 참석하여 강양항 항·포·구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전문 잠수 인력을 투입해 수중 침적폐기물 등 약 2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호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교육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해경]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장(총경 안철준)은 4월 24일 울산해경서 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국가중요시설인 새울원자력본부 인근 해상의 방호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울산해경과 새울본부가 한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관계기관 회의는 ▲최근 중동 정세의 긴장감 고조에 따른 국가중요시설 해양테러 및 불순세력 침입 위협 증가 ▲올해 9월말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새울원전 3호기와 내년 가동을 준비중인 4호기 ▲신규 원전(5·6호기) 유치 신청 등에 따라, 국가전력망의 핵심인 새울원자력본부 일대의 해상 방호와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안철준 서장은 새울원전 인근 해상 방호태세 강화를 위해 3월 16일 새울본부 신고리물양장에 위치한 울산해경 경비함정 전진기지를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운영 실태와 인근 출동함정의 긴급 대응태세를 점검한 바 있다. 안철준 울산해경서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이 점차 심화되고 있고, 국가중요시설인 원자력발전소 시설에 대한 해상 방호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이번 회의를 계기로 새울본부와 한 뜻을 모아 경비함정 전진기지를 활성화하고, 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