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4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유도했다. 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계기로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포탈뉴스통신) 과천시 보건소는 내달 15일 과천시 여성비전센터 누리마루 강의실에서 유방암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암 중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을 주제로,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예방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추천 전문의가 맡아 진행하며, 유방암의 기초 의학 정보와 치료 과정, 예방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에는 선착순 신청자 50명이 참석할 수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4일까지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유방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교육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해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형 과학행사 1회차 프로그램이 지난 4일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한 4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3D펜을 활용한 창작 메이커톤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르골, 에펠탑, 머리핀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며 과학 원리를 체험했다. 가족 단위로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모습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과학으로 여는 미래’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달 11일에는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 체험전’이 열린다. 이어 18일에는 연기와 과학 실험, 이야기가 결합된 뮤지컬 공연 ‘사이언스 어드벤처’가 진행되며, 25일에는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물리학자의 질문법’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첫 행사에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과거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을 산정하며,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올해 총 모집 규모는 180대이며, 1차 모집을 통해 127대가 참여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53대를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과천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차량 소유자 기준 1인당 1대만 신청할 수 있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 계기판과 번호판 사진 등 증빙자료 제출까지 완료해야 참여가 확정된다. 지난해에는 총 74대가 참여해 약 5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돼, 1대당 평균 7만4천 원을 지급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주행거리를 줄이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온실
(포탈뉴스통신) 과천시는 오는 11일 관문체육공원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54회 보건의 날과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한 ‘2026 과천시 건강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회 과천시보건소 걷기대회’와 ‘한마음 치매극복 과천걷기행사’, ‘건강체험 한마당’을 통합해 운영되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걷기대회는 사전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관문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막계 제1잠수교를 거쳐 중앙공원 음악당까지 약 4.3km 구간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걷기 전후 혈당 측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완주자에게는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과천시가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소통캐릭터 ‘송이·율이’와 함께 사진을 찍는 공간도 마련된다. 한마음 치매극복 과천걷기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관문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중앙공원까지 약 1.5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중앙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건강체험 한마당이 열려 보건소와 관계
(포탈뉴스통신)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농촌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약 음독사고와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 칠성면 율원리를 시작으로 문광면, 청안면, 칠성면, 사리면 4개 지역 14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사후관리와 점검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은 4개 면 144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보관함의 잠금장치 작동 여부와 보관 상태, 실제 사용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군은 농약을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보관함 사용 생활화를 안내하고 올바른 농약 보관과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은태경 센터장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농촌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
(포탈뉴스통신) 진도경찰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나무심기’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동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단에 과실나무 등을 식수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진도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 개선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생활 속 실천과 청렴 의식을 조직 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동석 서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대규모 봄꽃 분양에 나선다. 시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관내 읍․면․동에 봄꽃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봄꽃은 순천시가 화훼농가와 계약 재배한 물량으로,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을 선사할 뿐 아니라 지역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분양 규모는 총 19만 본으로 봄을 대표하는 초화류 8종(페튜니아, 메리골드, 루덴스, 오스테오스펄멈 등)이 포함된다. 각 읍․면․동에서는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식재 후 사후 관리를 진행해,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꽃 분양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가까워지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어울리는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3~5월)을 맞아 7일 관내 주요 재해취약지역 3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하며,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시설물 소관 부서장, 재난대응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에 동행해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이날 방문한 점검 대상지는 △고현항 배수펌프장 △연초천 일대 △옥포1-3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이다. 이곳들은 여름철 태풍 내습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 및 붕괴 사고의 위험이 있어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들이다. 먼저 고현항 배수펌프장을 찾은 변광용 시장은 배수펌프와 수문 등 기계설비뿐만 아니라, 정전 시에도 정상 가동될 수 있는 비상발전기 등 전기설비의 작동 유무를 확인하며 호우특보 시 즉각적인 대응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어 연초천 다공리 일원의 침수우려 도로에 설치된 차단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 통행 통제 시기와 방법, 안전시설물 운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실질적인 가동 체계를 살폈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이 이번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5개 종목에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대회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축구 남자 일반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팀 전력을 과시했다. 테니스 여자고등부 역시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외에도 볼링 여자 5인조가 우승을 차지했고,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봉화군 체육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다 6일 열린 폐회식에서 안동시와 예천군으로부터 대회기와 휘장기를 영주시와 함께 넘겨받으면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양 시군은 차기 개최지 인사를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할 각오를 다졌다. 박시홍 부군수(봉화군수 권한대행)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7일, 경산시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시군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두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서류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양 지자체 공무원 각 107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1,070만 원을 상호 기탁하여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러한 상호기부는 양 도시의 대표 답례품을 서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경산시와 뜻을 같이하며 제도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두 지자체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경산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 홍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도”라며 “이번 기탁을 통해 두 도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함께 응원하며 각자의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제11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학과’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11기를 맞은 농업인대학은 ‘친환경 저탄소 농업’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한 핵심 인재 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친환경 농업기술, 저탄소 농업 실천 전략, 토양 관리와 작물 재배 기술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학습으로 운영된다. 김덕태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증평군 미래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농업인대학은 2016년 개설 이후 지난해까지 2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 농업 기반 조성에 기여해 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7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광주선광·선예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반걸음 책놀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발달 단계에 맞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수학생 및 장애인 복지기관 전문 강사 2명이 매월 2회(총 40회) 학교를 찾아 오감 발달에 중점을 둔 체험형 독서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교육적 자극을 받아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가까워지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맞춤형 독서 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진단평가 및 검사·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발달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해 발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 대상은 영유아 5천200여 명이다. 진단·평가는 ▲1단계 보편적 검사 ▲2단계 종합 선별 ▲3단계 심층 진단 순으로 운영된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발달검사를 통해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한다. 2단계에서는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정밀 선별검사와 보호자 상담, 양육 코칭을 지원한다. 3단계에서는 심층 진단·평가를 실시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를 판단한다. 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로 판정돼 치료를 받게 될 경우에는 오는 12월까지 월 최대 12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또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 입소를 희망하는 영유아가 전문기관 진단을 통해 장애 판정을 받을 경우 1인당 최대 40만원의 검사비를 사후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 농촌지도자회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호 일원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7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 농촌지도자회(회장 서성호)는 지난 6일 다도면 신동리 나주호 일원에서 시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분기 대의원 총회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 방문이 많은 나주호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와 하천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 경관을 조성하고 농업인 학습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농촌지도자회의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의 연장선에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연합회는 지난해에도 하천 주변에서 약 2.9톤에 달하는 농약 빈 병과 폐비닐을 수거하는 등 농촌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오염 예방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정화 활동 이후 열린 2분기 대의원 총회에서는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선진 농업기술 보급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