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주시 농업경영인회가 3월 3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해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전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양주시가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돌입한 ‘경마공원 유치 10만 명 서명운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주시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은 전국에서 모인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양주시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은 대회장 곳곳에서 손팻말을 들고 가두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양주시가 후보지로 제시한 광적면 광석지구가 이미 토지 보상이 완료돼 별도의 보상 절차 없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이점을 설명했다. 양주시는 과천경마공원이 이전될 경우 지방세 수입과 상주인력 유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중환 양주시 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핵심 현안을 알리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단체와 협력해 경마공원 유치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전했
(포탈뉴스통신)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13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회원을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 동아리에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지원을 비롯해 각종 공연 참여 기회, 의상 지원, 동아리실 우선 예약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2026년 4월 1일부터 상시 진행되며, 관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댄스, 밴드, 요리, 인공지능(AI) 등으로 제한 없이 가능하며, 총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가입 신청서(네이버폼)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포탈뉴스통신)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일동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이버폭력 나와 친구를 병들게 합니다’,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책자와 음료, 과자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건전한 생활지도의 필요성도 함께 알렸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 수 감소로 아쉬움은 있지만, 청소년들이 보다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써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파출소, 일동초등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포탈뉴스통신)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과 참여가 활발한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주민자치 활동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프로그램과 사업 운영 사례를 청취한 뒤, 이를 바탕으로 반월동 주민자치위원들과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김총기 회장은 “반월동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견학이 앞으로 포천동 주민자치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더욱 살기 좋은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 중심의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공유한 만큼, 우리 지역에 맞는 방식으로 접목해 포천동 주민자치회가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역 대표 먹거리 명소인 이동갈비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강화하기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갈비거리 내 상가 11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획일적인 표준형 건물번호판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천시 대표 음식인 이동갈비와 시 캐릭터 ‘포우리’를 디자인에 접목해 거리의 정체성을 살리고 방문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는 등 주민참여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정책 수용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울러 건물번호판에는 큐알(QR)코드를 적용해 방문객이 주변 관광지와 상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를 넘어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전달하는 도시디자인 요소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대표자협의회 위원 등 외국인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특화형 비자(E-74R 등)의 종류와 자격요건,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체류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류지호 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지역특화비자 제도 전반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체류자격 변경과 신청 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이 비자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류와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어린이·청소년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봉사단과 패밀리봉사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어린이·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들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모범이 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자원봉사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어린이·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조도면 관매도 일원에서 ‘2026 보배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개막식은 4월 9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약 7만 5천 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황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봄 풍경과 공연, 체험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섬 여행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라인댄스 ▲줌바댄스 ▲아리락 국악공연 ▲국립남도국악원 공연 등이 진행되며, 체험행사로는 ▲찾아가는 서화 체험 ▲미니 기차 ▲전통 놀이 등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도 즐길 수 있다. 방문객들은 ‘유채꽃 길 군민 걷기대회’와 ‘관매도 탐방로 숲 해설’을 통해 섬의 자연과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는 사진 명당(포토존), 마을 식당, 특산물 판매장,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운영되며, 축제장과 관매항을 연결하는 왕복 운행 버스(셔틀버스)와 행사장 안에 있는 미니 기차는 1인 1일 통합이용권(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의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유성구보건소와 원신흥동·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건강운동교실 5락(落)실’을 운영한다. 건강운동교실은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복부비만·혈당·혈압·중성지방·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등 5가지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주간 집중 관리 교육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미만 주민으로, 남성은 허리둘레 90cm 이상, 여성은 85cm 이상이면서 당뇨·고지혈증·고혈압 약물을 복용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약물은 복용하지 않더라도 복부비만이 있거나 건강검진에서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아 관리 중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1차 신청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2차 신청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 후 예약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사증후군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지난 31일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남윤)과 지역 혁신 활성화 및 주민 체감형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RISE 사업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생애 성장형 직업·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현안 해결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지역 인재가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31일 문지동 민마루근린공원에서 오는 4월 5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흡수 효과가 높은 왕벚나무와 단풍나무 등 6종, 총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직접 나무를 심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 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최근 대전의 교통혼잡과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해소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공직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무에 적극 협력하는 동시에 공직자들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옹벽 보강 공사로 원촌육교를 비롯해 인근 도로 통행이 차단되면서 출퇴근길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다”라면서 “특히 유성구 관내와 주변 도로가 상당한 혼잡을 빚고 있는 만큼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라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정 유성구청장은 “여기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감이 지속되고 공공부문 차량 5부제에 이어 차량 2부제 도입까지 검토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대전 지역 교통혼잡과 에너지 위기 해소를 위해 저를 비롯한 공직자들이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 유성구청장은 “평상시 업무에 더해 지방선거 사무까지 겹치면서 업무가 가중될 수 있으나 선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관내 방전 가로등을 2030년까지 친환경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100% 교체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동시에 밝고 아름다운 야간조명 환경을 조성하여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거리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현재 82%인 LED 가로등 교체율을 매년 약 4%씩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030년까지 친환경 고효율 LED 가로등 100% 달성을 위해 교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색온도 5000K(캘빈)의 차가운 광원이 대부분인 가로등 빛 색깔을 4000K(캘빈)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광원으로 교체하여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야간 조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서구 가로등이 100% 친환경 고효율 LED로 교체되면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감은 물론 야간 거리가 더 밝고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하여 주민의 안전과 주거 만족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이동안전 및 주거환경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가구당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화장실 미끄럼방지 타일 시공, 출입구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가구이며, 선정기준 1순위는 중위소득의 50% 이하(4인가구 기준 324만원)인 자이다. 단,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동일 또는 유사한 주택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며, 구 심사를 거쳐 최종 13가구(검단지역은 분구 후 신청)가 선정된다. 서구 주택관리과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주거수준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주민들의 집수리 자가능력 배양을 위한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무상교육’을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우리집 서로돌봄터(마을주택관리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모든 교육비를 구에서 부담하며, 각종 수리 공구의 올바른 사용법부터 수전 교체, 방충망 교체, 도배, 방수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의로 구성했다. 이번 집수리 교육은 기본과정 위주였던 작년과 달리,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반 2개(오전·오후)와 심화반 1개(오전) 등 총 3개 반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으며,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로 127(가좌동, 마을주택종합관리소)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이 내 집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교육으로 습득한 재능을 나누고, 스스로가 마을의 주거환경을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마을 공동체 구성원과의 화합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