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공단 조치원청사에서 '2026년 세종시 공공기관 및 지역협회 관계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공단 주관으로 열렸으며, 공단을 비롯해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테크노파크, 세종로컬푸드,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등 세종시 산하 8개 공공기관과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소속 지역업체 13개사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지역업체 및 공공구매 현황 보고 ▲지역상생을 위한 우수 홍보물품 및 구매사례 공유 ▲세종시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지역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검토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경영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기관과 지역업체 간 상생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공단은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업체 판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세종시 지역업체와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19일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임한결 검사를 초청해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청소년과 검사가 만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녕여자중학교 1학년 29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법과 정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임한결 검사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와 범죄 유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학교 폭력 등 청소년 관련 범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판단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는 평소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검사가 된 동기, 실제 수사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검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임 검사는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영유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유아분과 연간계획, 우포생태체험장 “새 활용 놀이터” 사업, 부모 교육 및 양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지역 내 보육·복지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영유아분과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정 조기 발굴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은경 분과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그리고 영유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분과로 구성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유아분과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지원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논․밭 등 경작지에 가축분뇨 및 퇴비를 야적하는 행위에 대해 주민 홍보와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수역이 인접한 축사 주변이나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하거나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경지 및 도로변 가축분뇨 무단 적치,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의 퇴비 살포, 공공수역 인근 가축분뇨 방치 여부 등이다. 이 같은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군은 가축분뇨 퇴비 야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읍․면을 통한 농가 대상 홍보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강우 예보 시 야적 퇴비 소유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해 침출수 유출 방지 및 농가 스스로 적정 처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소재 공공기관을 방문해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인구정책 담당 부서인 미래전략추진단이 공공기관과 업무 연관성이 있는 5개 부서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창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10개소, 8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인사 발령에 따른 전입을 유도하고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4월 4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예심 참여를 독려하고, 따·오·기(따블로 오는 기부 기회)이벤트를 진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 현안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근무지를 계기로 창녕군과 인연을 맺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구 증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입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인구 증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읍은 지난 18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영상 시청, 공로패 전달, 추진위원장 인사말,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는 3·1민속문화제 서부진영으로 참여해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주요 민속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읍민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섰다. 신봉근 읍장은 “이번 3·1민속문화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추진위원과 읍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부추진위원회에 보내주신 하나된 마음과 단합된 힘은 창녕읍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인구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부추진위원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공식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창단식 개최, 청소년 음악 인재 육성의 첫걸음 인천시는 지난 3월 19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유정복 시장과 단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상임지휘자로는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정한결이 위촉돼 두 단체 간 예술적 연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26명의 초대 단원이 위촉장을 받으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축하 연주에 나선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경쾌한 리듬의 〈홀베르그 모음곡〉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스승이 제자를 위해 쓴 〈세인트폴 모음곡〉을 통해 후배를 향한 격려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기성예술인과 미래 세대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상징적 무대를 연출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전문 예술인으로 커나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창단이 인천 문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포탈뉴스통신) 하동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마을 중심의 건강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별천지하동 건강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18개소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생활 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걷기동아리 결성 및 운영, 어르신 건강 습관 개선 활동 등이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걷기동아리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걷는 문화를 형성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는 이번 건강행복학교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하동군보건소는 2026년 하반기 걷기지도자 30명을 추가 양성해 건강행복학교를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오는 10월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토지문학제’를 앞두고 평사리문학대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토지문학제 운영위원회(위원장 하아무)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평사리문학대상(시·소설·수필·동화) ▲하동10경 디카시 ▲토지백일장(초·중·고·대학·일반부) ▲캘리그라피 등 4개 부문 작품을 모집한다. 현재 공모 중인 부문은 △평사리문학대상 △하동10경 디카시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이다. △토지백일장 △갤리그라피 부문은 오는 4월경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사리문학대상 공모에는 소설 1편(중·단편 중 1편, 중편은 줄거리 첨부), 시 5편 이상, 수필 3편 이상, 동화 1편 이상 제출할 수 있다. 소설 부문 중편은 200자 원고지 200장 내외(응모작품 요약서 포함), 단편은 100장 내외, 동화는 40장 내외로 모두 미발표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표절·모방 또는 중복응모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상이 취소된다. 신인과 기성 구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소설은 상패 및 상금 1200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수도 급수 조례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하고,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올해부터 거주 사실 등이 확인되는 무허가 건축물에도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수돗물의 보편적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는 취지다. 그간 기후변화로 인한 수원 고갈과 오염 등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 거주 주민들은 물 이용의 법적 보호가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하동군은 무허가 건축물 가운데 거주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수돗물을 공급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방침이다. 완화된 수돗물 공급 기준은 △재산세 납부 실적이 있는 건축물이 있는 경우 △주거용 건축물 또는 농업용 비닐하우스 주거시설로 거주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하동군에 주민등록 신고가 되어 있으며, 급수공사 시행에 따른 사유지 불일치 등 장애요인이 없거나 토지소유자의 사용 승낙을 받은 경우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단순한 제도 완화를 넘어, 군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물 복지 실현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운영 중인 재활용 도움센터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자원순환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활용 도움센터는 “깨끗한 하동 만들기”의 원년이었던 지난해, 분리배출의 현실 개선과 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처리를 위해 도입된 환경 시설이다. 군은 2025년 10월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 개시 이후 약 3개월간 ▲참여자 673명 ▲종이팩·폐건전지 3만 9517개 회수 ▲기타 재활용품 2611kg 수거 ▲보상 물품 4681개 교환 등의 실적을 달성하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 효과로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이 2024년 0.309kg에서 2025년 0.487kg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2025년 정부합동평가 목표인 0.330kg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현재 하동읍과 금남면에 설치된 재활용 도움센터는 재활용품 배출 공간과 생활폐기물 배출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형 시설로, 주민들이 생활폐기물을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의회는 19일 오후 4시 군의회 의장실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의회(의장 김명희)와 상호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남진삼 의장을 비롯한 양 의회 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두 기관의 상생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담론을 나눴다. 이번 협약식은 양 의회 간 우호 증진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운영 및 균형발전 협력 △의정역량 강화 및 정책발굴 성과의 의정 반영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 등 상호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은 “이번 상호결연 협약은 단순한 형식적 교류를 넘어, 양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함께 성장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강북구의회 방문단은 평창군 내 체육시설인 평창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파크골프장 조성 및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평창읍 봄·봄 지원단(단장 황용진)이 20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민원 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출입문 방풍 실링 처리, 안전 손잡이 보수, 방충망 교체, 세면대 수전 수리, 지붕 보수 등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주거 불편 사항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창읍 주진리 한 주민은 “몸이 불편하고 혼자 살다 보니 사소한 수리도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도움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일상 속 작은 불편도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봄·봄 지원단이 앞장서 생활민원을 처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 및 목욕장의 위생 수준 향상과 노후화 시설 정비를 위해 '2026년 식품·공중위생 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3월 31일까지 군 홈페이지 공고 서식을 확인하고 보건정책과 위생팀으로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위생업소의 노후화된 내부 시설을 정비하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의 경영 부담을 일부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년에는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 추진 이래 처음으로 목욕장업에 대한 시설 개선을 지원 범위에 포함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과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를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을 추진하여 영업주의 운영비 절감과 친환경 외식 환경 조성을 동시에 꾀한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총 546개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며 관내 위생업소의 시설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왔다. 지난해에도 일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