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22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남양주시 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남양주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새마을운동 운영 성과를 다함께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우수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16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사업성과보고 △대회사 △표창 수여 및 축사 △우승기 반납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 △새마을지도자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2025년도는 그 어느 때보다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마을회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한 해였으며, 올 한해 이웃과 나라에 대한 사랑 하나만으로 투철한 봉사정신을 발휘해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의 정신으로 지역에서 각자 헌신과 노력을 해주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며, “내년에도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남양주시의회에서도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의회 문화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12월 17일, 2025년도 여수시 백리섬섬길과 함께 관광도로 1호로 지정된 '함양 지리산 풍경길'을 방문해 타지역 관광도로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문화관광특별위원회(정현주 위원장, 김종길 부위원장, 이선효·정옥기·이석주·홍현숙 위원)와 여수시 관광과, 도로과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 했으며, 관광도로 지정 이후의 운영 성과와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특위는 현장 확인을 통해 관광도로 지정이 단순한 명칭 부여에 그쳐서는 안되며, 지정 이후에도 기념 이벤트와 홍보, 체험형 콘텐츠 등 지속적인 후속 사업 추진이 관광 활성화의 핵심 요소라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지리산 풍경길이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객 인지도와 방문 동기를 높이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관광도로 주요 구간에 쉼터와 전망 공간 등 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 연장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수시 백리섬섬길 역시 이용 특성을 반영한 중간 휴게 공간의 체계적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은 12월 19일 열린 제31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폭언·폭력·악성민원·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직원 보호 및 시민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부의장은 공공청사의 질서 훼손과 불법행위는 공직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의 안전과 행정 서비스의 정상적인 제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2월 4일, 집회신고 장소가 아닌 의회 출입구와 청사 내부에서 고성과 소란이 발생하고, 예산심의 중 회의장 출입이 이뤄지는 등 회의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행위는 관리자의 의사에 반한 청사 내부 진입과 회의 방해, 직원의 직무 수행을 위협하는 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며, 건조물 침입 및 평온한 근무 환경 침해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 부의장은 “의왕시 공직자들 역시 누군가의 가족이자 시민의 일원”이라며, 민원 현장에서의 폭언·폭력·악성민원은 공직자뿐 아니라 다른 시민의 권익까지 침해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5년
(포탈뉴스통신)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이 제31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기후위기 심화와 반복되는 가뭄과 물 부족 사태 속에서 물 재이용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발의됐다. 김태흥 부의장에 따르면, 현행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중수도 설치·운영을 통해 물 재이용 확대를 규정하고 있으나, 2024년 1월 개정된 법 제9조제2항제5호에서 위임한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개발사업’의 범위가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아 제도의 실효성이 미흡한 실정이다. 또한 시행령에서 조례로 정할 수 있는 중수도 설치 의무 대상 시설 기준을 연면적 6만㎡ 이상으로 하고 있어, 의왕시와 같은 중소도시에서는 적용 자체가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 의왕시의 중수도 설치 시설은 단 1곳 뿐이며, 기존 운영하던 2곳도 현재 운영 중지 상태이다. 이에 따라 건의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통과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5명(원제용, 엄윤순, 김기철, 김희철, 김정수)이 12.22.부터 12.24.까지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지방의회 전문성 강화교육에 참가한다. 한국지방자치학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올해로 66회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직선거법의 이해와 활용, 지역특성화사업 성공사례 벤치마킹,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업무 효율화 등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원제용 강원도의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강원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이 강화되고 선진화된 의정을 구현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행정안전부 주관)’에서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상)과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11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 타 기관(경찰청·교육청)과의 정책 공조를 통한 효율적 재산관리’를 주제로, 기관별 유휴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상호 기관 활용을 위한 상시 연계 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계획의 적절성, 재산관리 및 활용 등 3개 분야, 공유재산 총조사 및 실태조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재산관리수입 증대노력 등의 9개 본 지표, 전담 조직 설치 등 가점지표로 평가하는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2024년 7월 공유재산 전담 조직 신설 이후,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체계적 운용을 위해 전 직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2월 1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실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천 방향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김영철 센터장이 맡아 지속가능발전의 기본 개념, 지속가능한 사회의 의미, ESG의 등장 배경, 국가 지속가능발전 목표 등을 타 지자체의 추진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했으며, 특히 합천군과 관련해서는 농업·생산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중심으로 보다 자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을 환경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경제·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군민과 행정이 함께 공통된 인식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군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
(포탈뉴스통신) 춘천시의회 춘천살림의정연구회(회장 이선영)는 22일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춘천시의회 춘천살림의정연구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형 도시재생 사례’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며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선영 회장을 비롯해 김지숙, 이희자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국내 문화관광형 도시재생의 성공 및 실패 사례 분석을 통해 춘천시 지속가능한 관광정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선영 연구회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춘천시의 문화관광형 도시재생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연구 결과가 향후 춘천시가 문화관광과 도시재생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춘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지난 19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맞춤형 캐릭터 산업 육성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대구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연구용역기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동대구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캐릭터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 만족도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는 수성구 캐릭터 인형탈과 관련 굿즈를 함께 배치해 시민들이 캐릭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성구 캐릭터를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설문조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지자체 캐릭터 운영과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연구회는 이를 향후 정책 연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월 등록심의 후 활동을 시작한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김경민 의원을 회장으로, 황혜진, 전영태, 박새롬, 박영숙, 박충배 의원이 참여해 지역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책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김경민 연구단체 회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계기로 구민은 물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주 하천 생물다양성 보전 전략 토론회’를 열고 전주천·삼천 시민참여 생태모니터링 성과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형배)와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 전주생태하천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하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 발표에는 천정윤 전북연구원 기후‧환경 팀장이 전북 생물다양성 정책 추진 상황 점검과 미래 정책 대응 과제 제안, 김종만 전북자연환경연수원장이 시민 과학자등 시민참여형 생물다양성 계획의 중요성, 임현정 전북대학교 조경학박사가 시민과학자 참여형 전주 하천 생태모니터링 현황과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회는 오창환 전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세혁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정선숙 시민행동21 사무처장, 김현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나서 2007년부터 축적된 어류·조류·교란식물·반딧불이 등 조사 결과를 점검하고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주천은 어류 종수가 증가한 반면, 삼천은 빛공해와 서식환경 변화가 반딧불이 출현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경상북도의회 제35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철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시행 2024.9.27.)에 따른 경상북도체육회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공유재산의 대부ㆍ사용ㆍ수익 등에 관한 사항 규정 △외국 지자체와의 국제교류 사업, 해외 우수선수 및 체육지도자 유치 등 국제 체육교류 기반 조성 △ 체육진흥협의회의 당연직 및 위촉직 위원 구성 규정 변경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이철식 의원은 “경북도가 각종 국제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견인에 주력하고, 전국규모 체육대회 참가 지원으로 체육인의 우수성 제고, 도민 스포츠 향유 기반 조성에 매진하고 있는 반면,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은 미비한 실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조례의 개정을 통해 공정한 체육환경 조성과 경북 체육의 위상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북도의회가 도민 생활안정 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세정 기반을 강화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제359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김홍구 의원(상주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조례는 도세 감면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출생 대응 및 지역 투자 촉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개정안의 핵심은 다자녀가구 주택 취득세 감면기준 완화와 각종 도세 감면 규정의 일몰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이다. 다자녀가구 취득세 감면 요건이 완화돼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무주택 세대만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도 주택 취득 시 1가구 1주택 요건을 충족하면 감면을 받을 수 있다. 감면액도 조정돼 3자녀 가구는 최대 300만 원, 2자녀 가구는 최대 150만 원까지 취득세가 면제되거나 경감된다. 이는 양육비 부담이 큰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 자동차 취득세 면제, ▲전통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2025년 12월 22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날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과 물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 등 구호적·자선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도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대한적십자사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도민의 곁을 지키며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해 왔다”며, “십시일반 모인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상북도의회도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나주시의회가 아동․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의회는 지난 19일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과 함께 정책제언 간담회를 열고 아동․청소년 건강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나주시의회 황광민 의원을 비롯해 김수경 굿네이버스 전남중부지부장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 2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4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언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활동을 통해 마련한 정책을 제안했다. 제안된 정책에는 아동․청소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권을 균형 있게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건강 불평등 및 의료 접근성 격차 해소를 위한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이하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회장(전남외국어고등학교 2학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우리의 목소리가 반영돼 모든 청소년이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광민 의원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권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보장해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인 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진상락 의원(국민의힘, 창원11)은 22일,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남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의 개선 방향과 조례 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문정희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은 ‘경남의 출산ㆍ양육 정책 현황과 개선 방향’을 주제로 저출산 정책의 흐름과 현실, 경남의 출산ㆍ양육 정책 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한 정책적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조인제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으며, 이재두 경상남도의회 의원, 김현주 창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안수진 경상남도 인구정책담당관, 박선희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재두 의원은 고령화 및 저출생 문제를 이겨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경남만의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기존 법령과 조례가 놓칠 수 있는 양육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도민의 수요를 반영한 경남 맞춤형 조례가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주 교수는 출생 시부터 아동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