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사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인 남양양로원, 사천지역자활센터,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의 대표자 등 총 4명이 참석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졌다. ‘사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평소 살던 곳에서 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3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사천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양양로원은 긴급한 돌봄 공백을 채우는 ‘일시주거지원’으로 든든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사천지역자활센터는 ‘클린버스 및 대청소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는다. 또한,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돌봄 서비스’를 통해 지역 밀착형 정서 및 일상생활을 세심하게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장사시설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안치 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한 누리원 봉안당 안치단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개인단 672기를 추가 설치해 장사시설 안치 공간을 확충했다. 이를 통해 유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고인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장사시설 이용 편의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매년 증가하는 장사 수요에 맞춰 안치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전년과 비슷한 규모로 개인단을 추가 설치해 안치 공간 부족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최근 부부가 함께 안치되기를 희망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부단 추가 설치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향후 수요를 반영해 부부단 확충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장사시설은 시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중요한 공공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안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체험시설인 ‘네트포레’가 동계 휴장 기간을 마치고 오는 4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네트포레 운영은 향후 개장 예정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횟수를 5회에서 6회로 확대하고, 회당 운영시간을 40분으로 조정해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숲속에서 다양한 산림복지 체험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네트포레 운영시간은 총 6회차로, △1회차 09:50~10:30 △2회차 10:50~11:30 △3회차 13:20~14:00 △4회차 14:20~15:00 △5회차 15:20~16:00 △6회차 16:20~17:00로 운영된다. 휴장일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휴장일과 동일하게 매주 화요일이며, 체험 신청은 현장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숲나들e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네트포레와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한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을 즐길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사천 공연예술의 깊이를 더할 시민 리뷰어 프로그램 '비평번쩍'에 참여할 사천 시민 30명을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장자번덕 리뷰어 '비평번쩍'은 수동적인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능동적인 비평가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사천 지역 내 비평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관극 문화와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최정상급 연극 평론가들의 전문적인 글쓰기 수업을 받게 된다. 강사진으로는 김건표(연극평론가, 대경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김미희(연극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극학과 교수), 심재민(연극평론가, 국립극단 이사), 이화원(연극평론가,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 평론가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은 ‘공연 전 비평 수업 → 공연 관람 → 공연 후 리뷰 작성 수업’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대상 공연은 올해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사천시 공식 지정 대표예술단체 극단 장자번덕의 우수 레퍼토리 4편으로 ▲4월 11일 연극 '왕의 북' ▲7월
(포탈뉴스통신)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까지 달라진다. 사천시가 구도심 전역에 스마트 기술을 입히며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시는 2025년까지 총 26억 원 규모를 투입해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 상반기 설계와 협의를 거쳐 하반기 설치에 들어갔으며, 올해 3월 설치 완료 및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과 안전, 정보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스마트 인프라 구축이 핵심이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스마트’가 아닌, 시민이 직접 느끼는 생활형 스마트 도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구도심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도시 격차 해소와 균형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은 눈에 보이지 않을 때 더 강력해진다. 사천의 스마트빌리지는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도시의 일상을 바꾸게 될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버스정류장이다. 냉난방기와 온열 의자, 버스 도착 정보 안내, 공공 와이파이, CCTV까지 갖춘 스마트 버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를 중심으로 산·학·연·기업이 집적된 미래형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우주항공청 신청사를 핵심 거점으로 연구개발, 기업지원, 인재양성 기능이 결합된 ‘사천 우주항공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화하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우주항공청 신청사는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A4 블록에 조성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신청사는 행정·임무수행 기반시설·홍보공간·편의시설 등 핵심 기능이 집적된 복합 거점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 전반의 정책 추진과 기관 간 협력을 뒷받침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산·학·연 집적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와 위성개발혁신센터, 첨단 우주항공 창업기업을 위한 공유공장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기술 개발부터 창업·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산업 생태계가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사회 홍보 강화를 위해 학부모 중심의 ‘엄빠 문집홍보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청소년휴카페 ‘화&경’에서 ‘엄빠 문집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11명의 학부모 단원이 참석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발대식에서는 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홍보활동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이루어졌다. ‘엄빠 문집홍보단’은 3월부터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주요 활동은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소식 공유 ▲온라인 댓글 및 피드백 참여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으로, 단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단원들은 “좋은 시설과 선생님들을 우리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알리고 싶어 지원했다”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더 많은 주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이끌어낼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학교 3개교 학생 356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해양진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분야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해양환경 보존의 필요성, 미래 해양산업의 가치, 해양 관련 직업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해양 골든벨’ 형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수련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 분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해양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해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해양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해 3월 19일 ‘2026년 학습코칭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습코칭지원단은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되며 교육학·심리학·상담학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 부진의 원인을 파악하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말부터 관내 학교별 신청을 받아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사전 학습컨설팅 결과에 따라 학생별 학습 유형을 고려한 개인 상담은 물론, 학습표준화검사를 통한 효율적인 학습 방안 모색, 학습전략 특강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학습코칭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잠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19일 야구 종목을 시작으로 4월 3일 펜싱 종목까지 16일간, 28개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진행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는 대전 관내 198개교(초 120교, 중 78교)에서 총 1,565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지난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과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종목별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12세 이하부에 근대2종·펜싱·승마가, 15세 이하부에 스쿼시·산악·합기도가, 통합부에 e스포츠가 새롭게 채택됨에 따라, 해당 종목들이 공정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발된 대전 대표 선수들에게는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스포츠과학센터와 협력한 개인 맞춤형 과학적·체계적 훈련 프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20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마음건강협의체 제1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마음건강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교 부적응 및 정서적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건강협의체는 대전시교육청 학생마음건강지원센터(동·서부)와 대전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자체 대응이 어려운 고위험군 학생을 위해 전문 치료와 대안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병원형 위(Wee) 센터’ 도입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전문의의 임상 치료와 출석 인정 교육이 병행되는 센터 모델이 구축될 경우, 위기 학생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핵심 안전망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현장 사례 기반의 학생 위기 대응 로드맵인 ‘청소년 마음이음길’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지역 내 생산·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1차 온라인쇼핑몰 구축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원군 내 생산·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매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온라인쇼핑몰 구축,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교육, 마케팅, 외부 쇼핑몰 연동 판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철원군에 소재한 직접 생산·제조기업이며, 단순 유통업체는 제외된다. 다만 OEM 제조상품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6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3층 성장지원부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참여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신판매신고증 사본, 통장사본 등이며, 업종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서류평가를 거쳐 4월 17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온라인 판로 확대는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철원의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철원군 농업인대학 사과심화과정’ 교육생을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과정은 사과심화과정 1개 과정으로, 40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철원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은 4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5회, 66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과원 조성, 사과 품종 선택, 초기 수형관리, 적화·적과, 정지전정, 다축수형, 현장교육 등으로,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전문기술을 심화과정으로 익힐 수 있도록 편성했다. 또한 전체 교육일정의 75% 이상 출석 시 수료가 인정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신석천 과장은 “지역농업 발전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과정은 기존 농업인대학보다 심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지역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정신재활시설 한울타리를 방문해 이용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 이용자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생활 습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도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것만큼이나 몸의 건강, 특히 혈관 건강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한 국제결혼 부부에게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국기 게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정되는 태극기 세트는 태극기와 국기함, 깃대, 깃봉으로 구성됐다. 국기함에는 “대한민국에서의 행복한 출발을 대전 서구가 응원합니다”라는 축하 문구와 함께 국기 게양일 안내가 담겼다. 또한 태극기 전달 외에도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진행되는 즉석 사진 촬영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최근 국제 교류 확대와 인구구조의 변화로 국제결혼이 늘면서,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대전 서구 2025년 기준 전체 혼인 건수는 3,105건이며, 이 가운데 국제결혼은 약 4%인 127건을 차지한다. 구 관계자는 “국제결혼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축하와 환영의 의미를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다문화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국기 게양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